런닝맨 보면 볼수록 대본 덩어리네요
작위적이어도 너무 작위적입니다
확률 게임하면, 진짜 몇십몇백몇천판을 해야 일어날까 말까한 일들이 줄줄이 사탕마냥 나오고
블랙핑크 편 올라온 거 보니까 마지막 벌칙 장면에서 톱스타 의식해서인지, 벌칙 다 피해가더군요
세면 끝도 없네요
아무리 예능 버라이어티라지만, 너무 작위적입니다
작위적이어도 너무 작위적입니다
확률 게임하면, 진짜 몇십몇백몇천판을 해야 일어날까 말까한 일들이 줄줄이 사탕마냥 나오고
블랙핑크 편 올라온 거 보니까 마지막 벌칙 장면에서 톱스타 의식해서인지, 벌칙 다 피해가더군요
세면 끝도 없네요
아무리 예능 버라이어티라지만, 너무 작위적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지 않고 그냥 정해진 대본대로만 움직이는 느낌이 너무 나더라고요
이름표떼기도 오랫동안 하다가 어느새부턴가 스리슬쩍 포맷이 바껴서 이름표떼기는 시청률 하락이라는 핑계로 안하고 이름표는 상징성만 갖고가고.
근데 이제 그 이름표마저 요즘은 부착도 잘 안하는 빈도가 늘어나고있고.
하하가 보아한테 이름표 뺏길 때 하는거보고
아... 여기서 뺏겨야되는걸로 정해졌었나보다 이따위로 뺏기다니 어이없네
라는걸 느끼고 그때부터 안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