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포옹으로 총기 사고를 막아낸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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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파크로즈 고등학교에서 무기를 소지하고 등장한 학생을 교사이자 축구 코치인 키에논 로(Keanon Lowe)가 재빠르게 제압한 뒤,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험 상황을 무사히 정리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당 학생은 타인을 해치려는 목적이 아니라 극심한 정신적 고통 속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교사의 기지와 진심 어린 공감이 자칫 비극으로 이어질 뻔한 순간을 안전하게 구출해 낸 사건입니다.
Comments
churry
08.06 23:27
참스승
초새벽이슬
08.06 23:36
저렇게 안아주면 오만 생각 다 날듯
트황상주니어어
08.06 23:43
정말 대단한 선생님이네요
닉의네임
08.06 23:52
진짜 미친놈이 아니였나보네요 ㄷㄷ
벨제바브
08.06 23:55
참 스승이네요
영영1004
08.07 00:03
참 대단한 스승님이네요.
루블
08.07 00:06
멋지네요
아이하라
08.07 00:09
저학생은 따뜻한 포옹으로 살아갈 용기가 생길 듯
주은이모
08.07 00:13
세이쥬로
08.07 01:18
ptws
08.07 07:11
술의눈
08.07 14:06
대단하네요
sss55
08.07 14:46
정말 스승
kubkub
08.07 19:57
참 스승이시네요
바샤르
술의눈
JohnSmith
연우
dothorioo
dltk
킹제임스
야월
코카콜라
나미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