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같은 대구 시민 맞나"…남구엔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 단 한 곳도 없다
남구엔 '하나'도 없다니...
남구가 가난하면 시에서 예산을 빌려서라도 설치를 하지.
이용해보니 시원하고 좋던데.
설치 유지 비용 때문에 모든 곳은 힘들겠고 이용자가 많은 곳에만 해도.
의자만 있는 곳엔 겨울엔 히터가 나오면
엉덩이가 뜨끈뜨끈해 버스가 와도 그냥 앉아있고 싶기도 하고. ㅋ
좀 긴 정류장들엔 지붕에서 물안개만 분사해도 시원해지고.
지붕만 있는 버스 정류장을
지붕을 유리로 한 경우도 있는데 정말 멍청한 짓.
겨울은 상관없지만 여름엔 그늘이 없으니...
횡단보도 그늘막도 매우 요긴하지.
폭풍처럼
술의눈
볼텍스
바하레퀴엠
연우
폭풍처럼
불소
호이짜요
액티피드
별빛한조각
음냐


저런 것도 감당 못 할 재정 자립도라니..
저기만 며칠전에 해외연수 갔죠 ..그돈 아끼면 저거 몇개더 만들수 있겠구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