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연예인들 뜨끔할 듯...이승철 "노래? 원하면 언제든지"(유퀴즈)[전일야화]
이에 유재석은 "'유퀴즈'에 나오셨으니까 몇 곡만 좀 부탁을 드려도 되겠느냐"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냈고, 이승철은 "원하시면 언제든지"라고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어떤 방송을 가든 제 노래를 많이 듣고 싶어 하신다. 그런데 저한테 항상 노래를 어렵게 부탁하신다. 그런데 가수들한테 제일 쉬운 게 노래이지 않냐. 가수는 나와서 노래를 해야지"라고 가수로서 방송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이어 "그리고 저는 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노래를 부른다"면서 "제 노래를 듣고 싶다면 언제든지, 양 많이, 곱배기도 가능하다. 말하면 바로 된다"고 쿨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실제로 이날 '유퀴즈'에서 '희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마지막 콘서트', '네버엔딩 스토리' 등 메가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귀호강을 선사했다.
음냐

음냐
내부자시그널
간달프
운영자
부정이
행복한강원랜드
응답안할래
ptws
나는짱
누둘스
내가돌아왔다
으니겨니


라이브 안되는 애들한테 들려달라고 하면 당연히 안부르고 싶을듯
댓글 이미지도 ...안되는것인가
webb 파일을 지원 안 함
그래서 아이돌들이 그렇게 욕먹었던거임. 근데 지금은 아이돌도 노래 잘함. 시대가 많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