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국)중 동창 하나. 잘 생기고 통솔력도 있어서 반장은 따놓은 당상. 외모도 귀공자 처럼 잘 생겼음. 중딩때 가세가 기울더니 모친 가출.
그 당시에는 애들 알바 같은게 없었음. 그냥 집안이 풍비박산. 고딩진학도 못하고 동네 페인트가게 취업 했는데, 서로 모른척.
몇 년뒤에 다시 봤을때는 깡페와 양아치 그 어디쯤이 됨. 이제껏 살면서 환경이 사람 외모 바꾼다는 걸 그 친구 보고 알게 됨.
소설에서 가끔 비슷한 표현 나오지만, 현실이 더 충격적임.
그 당시에는 애들 알바 같은게 없었음. 그냥 집안이 풍비박산. 고딩진학도 못하고 동네 페인트가게 취업 했는데, 서로 모른척.
몇 년뒤에 다시 봤을때는 깡페와 양아치 그 어디쯤이 됨. 이제껏 살면서 환경이 사람 외모 바꾼다는 걸 그 친구 보고 알게 됨.
소설에서 가끔 비슷한 표현 나오지만, 현실이 더 충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