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해운대 저녁마다 이젠 시원하네. A 낮에 더운건 똑같고.
물론 에어컨 풀가동이지만.
주방에 베란다 창을 다 열어놔서 그런가 몇일전처럼 덥다는걸 모를정도로 시원하긴 함.
오래가자 친구야...
그래도 처서 지나면 좀 전국이 다 시원해질듯 하네요.
올해는 8월 23일 이네요 처서가.
제습기도 함께 틀었다 껐다.
열대야 같은건 모른지 오래됨.
완전 쾌적한 우리집!
집이 최고예요. ㅎㅎ
이제 경기도랑 뒤바뀐듯...ㅋㅋ
지난주까지의 경남지방의 온도를 느껴들보시오~
그래도 더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