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정보 입니다. 변동 사항이 있네요.
오후에 변동 상황이 있으면 글 올리려 했는데 실제 변동 상황이 생겼네요.
태풍의 이동 속도가 줄어드리라 예상은 했지만, 완전 현저히 줄어든다는 예상은 못했는데
3일간 완전 정체 상태가 될지는 예상을 못했습니다.
변동 상황이라는게 이동 경로나 정체가 아니라
바로 태풍이 하나 더 생겼다는 겁니다.
위성 이미지를 보시면 태풍의 오른쪽에 구름이 모이는 현상이 보이는데 그곳에서 세력이 형성중입니다.
다만, 저렇게 세력이 형성되더라도 도중에 그 세력이 무너질때도 있었습니다.
이동 경로를 보면 한국에는 영향이 없으리라 예상됩니다만... 과연 어떠할런지는....
일기도를 보시면 1번 부터 4번 까지 있는데
1번이 오늘 12시 이고 각각 하루씩 넘어가서 오전 9시 예상입니다.
3번 이미지에서는 고기압을 밀어 내는듯 하리라 예상 하였지만 4번 이미지를 보시면 다시 고기압이 내려오고
한반도 중앙에서 대립한다는 예상입니다.
태풍의 양향권이 워낙 넓어서 일단 영향은 받겠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 봐야 알듯합니다.
EP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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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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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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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잉이다
참회자


열돔이라 돌핀이 오기 싫어함.
월드컵에서도 그렇게 경우의 수 희망회로 가동해봤자 집에 갔잖아요.
그냥 태풍 안와요. 설령 오더라도 매미급이라 바로 초토화 됩니다.
한반도 싹 바르고 지나가요..
더운게 나아요...
희망회로 돌리지 마시길..
너무 더워서 태풍 경로 보려고 유튜브를 봐도 헛소리들만 지껄이는 통에 짜증이었는데
대만 근처는 태풍이 수증기를 모으기 좋은 위치로 중국에 상륙 후 열대 저기압으로 변하겠지만,
그게 호우 전선을 형성하고 그 후에 서울에 폭우 내려서 침수되었던 사례도 있고, 인천도 역시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2009년 태풍 모라꼿, 2025년 태풍 버들)
그리고, 최악을 상정 해서 한반도에 상륙 하게 된다면 2003년 태풍 매미 혹은 2019년 태풍 링링과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태풍오면 진짜 못사시는분들 집 부터 시작해서 삶의 터전이 완전 아작 나는데...
태풍이 북상하다가 북쪽에 버티고 있는 오호츠크해 고기압(또는 북태평양 고기압과의 경계 기압계)을 만나면,
진로가 차단되거나 성질이 변하면서 주로 방향을 동쪽(일본 쪽)으로 꺾어 전향하거나,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게 됩니다.
어떻게 되려나?
일본 상륙후 반토막 나서 동해안쪽으로 올라가면 최상의 시나리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