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소도시에 사는게 너무 좋네요
대도시에서만 살다가 파주에서도 작은 마을에서 사는데 이게 참 삶의 질이
오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요즈음입니다
일단 조용하고 차도 사람도 많이 없으니 저는 그냥 너무 좋네요
산이 좋아서 달리기 하기도 좋구요
대도시에서만 살다가 파주에서도 작은 마을에서 사는데 이게 참 삶의 질이
오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요즈음입니다
일단 조용하고 차도 사람도 많이 없으니 저는 그냥 너무 좋네요
산이 좋아서 달리기 하기도 좋구요


그렇지만 다시 가서 살 생각은 들지 않네요~
이나 대기업 지사에서 근무하면 지방이 천국 입니다.
다만 교육 관련 인프라가 부족해서 아이키울때는 고민되는 부분이죠.
일자리죠 ㅠㅠ
야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건 아쉬울듯요
저녁에 눈치 안보고 피아노 또는 음악듣기, 지인들과 바베큐 파티 하기, 정원에 가족 먹기리 심어서 주말 농부 되보기 등등
자연을 벗삼아 즐기는건 최고의 힐링입니다.
단 아이가 있는 가정은 아무래도 교육문제가 다가오실거에요.
초등학교야 그냥 다닌다치지만 문제는 중학교, 고등학교 입니다.
근처에 없으면 최소 1시간 거리일거에요.. 학원도 근처에 없으면 아무레도 자가로 해야겠죠.
또 아파도 근처에 병원 없으면 참으면서 차로 이동 해야 해요... 택시가 오면 좋은데 안쪽이면 택시도 잘 안 오더라구요.
뭐 생활품이야 온라인이 되면 좋고 안 되면 뭐 날 잡아서 마트가서 쟁여야죠.
뭐 장단점이 있는 생활이니 선택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드 합니다~
애들 학원도 별로 없음.
일자리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