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번 경험해본적 있음 그냥 평소에 좀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일본 여행갔는데 마트에서 이쁘장한 젊은여성분이 숙여서 맨 밑칸 음식들을 고르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사이즈에 그냥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위에처럼 끝까지 다 보임 배까지 보이는 느낌(그냥 모양 전체가 다보인다는 느낌이려나 가운데가 슥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잠깐 수그리는게 아니라 계속 숙인채로 고르고 계시는데 도저히 도저히 고개를 돌릴수가 없었음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진짜 정신이 나간것처럼 굳어버렸음
거의 5초는 가만히 서서 처다만보고 있었던것 같음(내 바로 앞이었음 한 발자국 차이?) 혼이 빠진 느낌이라 한동안 정신을 못차린 기억이 있음
그래서 공감함
이상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소개팅에 저런옷을 입는건 좀...
일본 여행갔는데 마트에서 이쁘장한 젊은여성분이 숙여서 맨 밑칸 음식들을 고르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사이즈에 그냥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위에처럼 끝까지 다 보임 배까지 보이는 느낌(그냥 모양 전체가 다보인다는 느낌이려나 가운데가 슥 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잠깐 수그리는게 아니라 계속 숙인채로 고르고 계시는데 도저히 도저히 고개를 돌릴수가 없었음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진짜 정신이 나간것처럼 굳어버렸음
거의 5초는 가만히 서서 처다만보고 있었던것 같음(내 바로 앞이었음 한 발자국 차이?) 혼이 빠진 느낌이라 한동안 정신을 못차린 기억이 있음
그래서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