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없는 틈에 친여동생 성폭행…징역 5년에 항소
부모가 외출한 사이 친여동생을 성폭행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습니다.
오늘(4일) 부산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7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어린 친동생을 성적 욕구 해소 수단으로 삼았으며, 죄책이 매우 무겁고 범행을 부인하는 사이 피해자가 가족들로부터 비난까지 받아 더 큰 고통을 겪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피해자가 가족에게 비난을 받아요???
아이하라
로마인
사랑파
EPOX
가무소
style700
뿜치킹
카나
엘르
젤리얌
바샤르
naranara
풰르소나


고인물들이 영혼이없는 NPC를 없애버려야한다는 주장에 동의하게됨
근데 지금도?
신고했다고 그런거야?
'가족을 망친 X'이라 던지 '너가 이해해라. 누구나 한번씩 있는 호기심이다.' '너가 참아야지' '왜 일을 크게 했냐'는 등의 2차 가해가 이뤄진다고 하더라...
과거 들으면서도 황당했지만 세월이 지나 2026년이 되어도 크게 변한 것은 없는 듯.
연예인중에도 몇명 있는데 대표적으로 서XX 씨(몇년전 사망)
판사가 ㅈ같은건지 기소를 ㅈ같이 한건지 ㅉ 그리고 피해자를 감싸 안아줘야할 가족이 비난??
자식이 개병신이면 가족을 보라 했는데 역시나 ㅎ
합의했으면 집유뜨겠죠.
오빠 취업안되면 니가.먹여 살릴거냐?
일을 왜 더 크게 만드냐?
험한 말 하면 할게 많긴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숨기고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