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휴가는 태백으로 갈겁니다
올해는 해외여행은 접었고
현재 기온이 20도인 태백으로 무작정 가겠습니다
원래 남해쪽으로 계획을 잡았다가 더위 때문에 때려치우고
저녁엔 가을날씨라는 태백으로 예약도 계획도 없이 내일 바로 출발합니다
최소한 태백쪽 맛집이라도 추천부탁
올해는 해외여행은 접었고
현재 기온이 20도인 태백으로 무작정 가겠습니다
원래 남해쪽으로 계획을 잡았다가 더위 때문에 때려치우고
저녁엔 가을날씨라는 태백으로 예약도 계획도 없이 내일 바로 출발합니다
최소한 태백쪽 맛집이라도 추천부탁


여름인데도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안 틀었던
왜 당시에 이상하다 생각을 못 했을라나
시장 안에 서울떡집 맛있죠
물닭갈비라고. 태백 정선지역에서 먹는 음식이더라구영. 춘천 뼈없는 닭갈비 가 아니라....
소시적 태백갔을때 느낌은. 이동네는 소비자를 호구로 안다...라는 느낌임 그당시에 한우 실비식당 1인에 1만 2천원정도하는 가계였는뎅...
자체 주차장도 없고. 그 근처는 다 유료 주차장.
그래서 식당에 들어가면서 주차비는 내주냐. 라고 물어보니. 그건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한다...라고 쏘아붙이던 쥔장 아줌씨..!!
와 이동네 장사 마인드는.. 호구주제에 원하는 것도 많다... 머 이런 것 같았던..
하여튼 태백이란 도시가 그렇게. 호감가는 도시는 아니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