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의 23년간 ㅂㅅ짓
제가 과거에 일을 했었던 업체에 공정에는 얇은 필름에 세라믹 시트를 얇게 펴바르는 공정이 있었습니다.
항상 문제가 되던 부분은 세라믹 시트에 두께가 일정하지 않다는 중대한 문제점이 있었지요. 원료가 바뀔 때 마다 두께 또한 바뀌는데 이때마다 계속 문제가 발생했어요.
장비는 상승 또는 하강을 누르면 0.3um 단위로 움직이고 생산이 되면 커터칼로 시트를 떼어내 측정기로 확인하는 방식이었지요.
볼 때 마다 이상해서 하루 뒤에 제가 방정식을 만들었습니다.
(현재값 - 목표값)÷0.3 = 세라믹 시트 두께횟수를 직원들에게 설명을 해줬지요.
그런데 이 ㅈ병신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데도 이해를 못해서 직접 양산까지 몇 번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군요. 상병신도 그런 상병신을 본적이 없던거 같아서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더 큰 문제는 관리자들은 이런 상황을 보고 생산직 직원들을 1997년에서 2020년 동안 갈구기만 했지요. 저라면 터치 스크린이라도 설치해서 같은 문제 발생하지 않게 했을텐데 고객사가 그동안 물건 받아준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항상 문제가 되던 부분은 세라믹 시트에 두께가 일정하지 않다는 중대한 문제점이 있었지요. 원료가 바뀔 때 마다 두께 또한 바뀌는데 이때마다 계속 문제가 발생했어요.
장비는 상승 또는 하강을 누르면 0.3um 단위로 움직이고 생산이 되면 커터칼로 시트를 떼어내 측정기로 확인하는 방식이었지요.
볼 때 마다 이상해서 하루 뒤에 제가 방정식을 만들었습니다.
(현재값 - 목표값)÷0.3 = 세라믹 시트 두께횟수를 직원들에게 설명을 해줬지요.
그런데 이 ㅈ병신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데도 이해를 못해서 직접 양산까지 몇 번 보여주니까 그제서야 이해를 하더군요. 상병신도 그런 상병신을 본적이 없던거 같아서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더 큰 문제는 관리자들은 이런 상황을 보고 생산직 직원들을 1997년에서 2020년 동안 갈구기만 했지요. 저라면 터치 스크린이라도 설치해서 같은 문제 발생하지 않게 했을텐데 고객사가 그동안 물건 받아준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옹치
라디아람
액티피드
음냐
daiki
드리멍
슈퍼맨0
Ayano
오케이
스햄스터
러트
김준달


그런걸 제조업제에 역제안도 해야 되는데 관리자가 그런걸 너무 안해서 생산만 하면 불량율이 엄청났었지요.
이래서 좃소라고 욕하나 봅니다.
옹치님도 탈주 ...
그러니 덜능력자만 남아서 저러는듯
이거 말고도 사실 다른 일도 많이 있어요.
제가 게시글에 작성한 장비에 블레이드가 설치되어 있는데 만약 블레이드에 슬러리가 끼면 시트에 줄이 길게 쭉 나가서 불량이 발생하지요.
장비 1대에서 1롤을 생산하는데 대략 8시간이 걸리니 경영진들이 생산량에 대해서 압박을 주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래서 생산팀에서 점심 시간에도 장비를 켜놓고 식사를 합니다.
이때 간혹 불량이 발생하여 해당 팀원들에게 욕을 그렇게 하더군요.
하는 짓거리 보면 가관입니다.
사실 이것도 해결 방안이 있는데 비전이라고 카메라를 설치해서 비전이 불량을 인식하면 슬러리 펌프를 끄고 블레이드를 몇 번 상하강을 해주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불량 낸것도 수백톤은 될겁니다.
대체로 국내 기업은 그걸 해야될 경영자마저 좀 경직되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