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휴가왔습니다. 하이원인데 낮기온 21도..
케이블카 타고 꼭대기에 올라오니
오후 2시에 21도.
시원하네요..
진짜 돈만 있으면 여름엔 강원도에서
겨울엔 남쪽에서 살고싶네요.
어제까지 땡볕에 일하기 힘들어 중간중간 사무실에서 쉬었는데,
동물농장에서 아이들과 먹이주고, 카페에서 커피마시는데, 천국같네요..
오후 2시에 21도.
시원하네요..
진짜 돈만 있으면 여름엔 강원도에서
겨울엔 남쪽에서 살고싶네요.
어제까지 땡볕에 일하기 힘들어 중간중간 사무실에서 쉬었는데,
동물농장에서 아이들과 먹이주고, 카페에서 커피마시는데, 천국같네요..
eljin

폭풍처럼
가라바바
킹부끄
로마인
티티러브
술드래곤
술의눈
dothorioo
호이짜요
어덜트베이비
응답안할래
수동1등소망


사진에...습도가@@
근데 습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