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롭지 않은 올해
제가 지방에서 꽤 오랫동안 편의점을 운영했는데 제일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여름밤에 온갖 벌레 입니다
근데 올해 벌레가 거의 없읍니다 그럼 이렇게 얘기 하시갰죠 너무 더워서 그런거겠지 그런데 선선했던 6월부터도
거의 벌레가 없었습니다 원레는 6월초 6월 중후반 7월초 이렇게 각각 편의점 불빛보고 달려드는 벌레가 종류별로 때에따라서
다르게 속을 썩였는데 올해는 너무 야간에 벌레가 없이 쾌적 합니다 보통 한두시간 마다 바닥을 청소 해야 할정도로 벌레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한겨울과 차이가 없을정도로 진짜 벌레가 없습니다 편하지만 왠지 마음이..... 지구 괜찮겠죠??
적마창귀
야월
오리아유
드림스
똥또롱
폭풍처럼
간달프
운영자
참회자
드리멍
되면한다


올해는 모기만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