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하는 사람들 생각처럼 많지 않음
회사도 그렇고
지하철만 봐도
10명중 9명은 유튜브 보고 있음
주식관련된 정보 보는 사람은
일주일에 손으로 뽑을정도...
언론은
매번 빛투니 개인파산이니 난리라고 떠들지만
전체 국민중 극소수일뿐..
거기에다 레버리지 빛투 한사람은 그 중에서도 극소수
대부분 치킨값좀 벌어보자고
삼성 하닉 같은 국민주식 몇주 가지고 있는 수준
그런 사람들은 널띄기 장세에 관심도 크게 없죠
어짜피 몇천원 몇만원 변동이니...
언론이 주식장을 도박장으로 부추기면서 만들고 있죠
청안
드리멍
되면한다
ptws
폭풍처럼
청안
자유의힘
누둘스
야월
로마인
수동1등소망
액티피드


제 주변엔 주식용어 대부분 아는 것도 없는사람들이.. 몇시간 교육 받고
레버리지 거래 인버스 거래 하고 있더라구요..
뉴스나 가십거리 기사 하나에 매동이 춤추는 거래 위주라 문제지요..
상위 0.5% (10억 원 이상 고액 자산가): 약 4만~5만 명에 불과하지만, 전체 개인 주식 보유 자산의 약 45~50%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상위 10% (1억 원 이상 투자자): 전체 주식 자산의 80% 이상을 점유합니다.
하위 80% (5,000만 원 미만 소액 개미): 전체 투자자의 절대다수인 약 1,150만 명을 차지하지만, 자산 점유율은 전체의 10~15% 수준에 그칩니다.
1,000만 원 미만 구간: 전체 주식 인구의 절반 이상(약 55%)이 1,000만 원 이하의 소액으로 운용 중입니다.
투자 금액에 따른 변동성이 얼마인지는 직접 계산해보세요. 치킨값 정도는 아닙니다.
이번 정부에서 주식 푸쉬 엄청해서
주식 안하면 벼락 거지 될것 같은 분위기 형성해서
고점에 몰린 주식 투자자 엄청 많음
하다 하다 이발소 할아버지도 머리 짤르고 가니깐 주식 이야기 부터시작하더란..
울 회사만 봐도 70%는 주식하는듯한데..
근데 돈 벌었단 사람은 없음
1.주식으로 돈 많이 벌면 시기함 .
2. 한턱 내라고 사람 많음
3. 같이 기뻐해주는 사람 없음
돈벌때 마다 소고기 사주면 좋아하겠지만 소고기 값이 (주식 수익금 보다) 더 많이 나갈듯
보통 주식하면 쳐물려서 -50% 이상 하락해서 ... 주식계좌 안열어봅니다 .... 그래서 안보는거에요 ...
그리고 생각보다 주식 큰 금액으로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대부분이 소액으로 하죠 좀 많이 하면 1~2천이고요
억단위로 주식하기 어려워요 ..... 일상생활이 안되거든요 .. 1시간에 내월급이 왔다 갔다 하루에 내 연봉이 왔다갔다 하는데 일이 되겠어요
대부분 소액 50~500정도로 소소하게 주식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이렇게보고 우리나라 국민들 전부가 주식한다고 하면 인정할수있습니까?
당연히 현실은 100% 모든 국민이 주식투자를 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 투자금이 역대급으로 몰린것만봐도 추산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참여하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