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악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대책은 있나요?
제목이 어그로 끄는거 같지만
진짜 인류최악의 시련이 오는건 확실합니다.
2~30년되면 여름기온이 40도는 노멀이고
50~60도넘는 지역이 나타나 인류를 많이 사망케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기구 협력등을 만들어 1인당 에너지 절약 반으로 줄이는
정책을 하면 기후를 예전처럼 안정화 시킬 수 있다지만
이건 불가능한 예기고요. 지금 대부분의 국가는 아무런 기후정책을
생각도 안하고 있죠..한번 할뻔했는데 미국이 반대해서 무산되고
저도 남의일 아니라 에너지 조금이라도 줄이는거 생각도 해봤네요.
답없는짓이었죠. 사람들 의식개선은 불가능합니다.더구나 AI센터 각국에
지어대고 있으니 뻘짓 문의하나에 많은 에너지소모되죠.그런것 하나가 모여4~50도 온도 올립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이 열사병질환으로만 숨지는게 아니라 식량위기로 굶어죽습니다.
이건 정말 인류 최악의 시대를 맞이한다는 의식이 전세계에 퍼져서 같이 노력해야합니다.
뭐 한달 지나면 잊어버리겠지만..
이하-.제미나이에 대책을 물어본 내용인데 보실분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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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술은 있고요.
문제는 어떤걸 선택해서
지구인 동의를 얻어내는게 어렵겠죠
기업들이나 나라에서 움직여야되는 수준이에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일화가 대표적이죠
환경운동 하자면서 탄소배출을 줄이자고 했는데
정작 자기가 전용 비행기를 수없이 타느라 나온 탄소배출이
어마어마한 인구들의 탄소배출보다 많았다는 것
그것이 바로 정답
개개인이 노력해서 지구를 살린다?! 그건 하나마나한 수준이고
개개인이 1을 아꼈는데 나라와 기업들이 1억을 낭비 해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듯이
거대공단이나 기업들이, 나라끼리 합의를 해야하는 문제
그렇다면 빨리했으면 합니다.
국제기구 만들어 통합해서
목표를 정해서 조금씩 20년 30년이든
기간을 정해 놓고 해야지
하루아침에 한다고 하면 안되겠죠
나머지 인간들은 그냥 노예? 각자 도생일겁니다.
"소 말 똥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지랄거리다가
드디어 자동차가 발명되고 상용화되니깐
"이제 소 말 똥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해결됐다"고 떠들어 댔음
ㅋㅋ
저게 과연 환경오염 해결책일라나
소가 옛날보다 수만배 많아서 이산화탄소가 급증...
온도상승.. 이제와서 고기 먹지마.
저 로봇은 현대의 AI 아틀라스가 대체가 될거고..
올해는 40도 언저리, 내년에는 45도 내후년에는 50도 그 다음해는 55도 60도 70도...
과학자들도 이미 손쓸시기는 넘어섰다고 하더라구요..
쪽바리 방사능 바다에 뿌림으로 인해 점점 그게 더 가속화...
쪽바리 후쿠시마 원전은 그 어디에도 방송안함 ㅋ
얼마 안남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