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조금이라도 냉각시키기위해서
지피티 같은거에 물어봐도
이미 기후학적으로 전년도 대비 해서 여름온도가 낮아지는건 불가능한 영역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해수온도도 극에 달한상태라 열에너지를 너무 머금고 있어서 사실상 자연냉각이 힘들지경이구요.
그럼...
전세계 프로젝트로 세계가 힘을 모아서 드론 수만 수십만대를 태양 직사광이 가장 많이 꽂히는 지역에 날려서 드론 차양막 편대로 형성에서
태양궤도 따라 몇날 며칠이라도 돌면서 태양광을 최대한도로 덜 받게끔 한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헛생각을 하게되네요.
아오 너무 덥네요 ㅠ
외쳐EE
Ayano
음냐
액티피드
누둘스
다잉이다
우회전
ptws
똥또롱


아쉽습니다 ㅠㅠ. 급한데 ㅠ.
왜냐면 지금것 편하게 누리던것들을 포기하라 그러는건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인간은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불편함을 감수하라거나 이익이 줄어들면 절대 가만있지 않습니다
이제 기후위기에서 식량위기로 넘어가는 순간 그때부터 진정한 인류의 멸종의 시기가 되는것이고 그로인해 지옥이 펼쳐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