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돌아다니는 아내가 싫어요 ㅠㅠ
글 작성자 A씨는 "결혼 5개월 차인데 아내가 샤워하고 나면 물기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알몸으로 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파에도 앉고 주방에도 앉고, 거실에 있는 간단한 운동기구까지 한다"며 "연애할 때는 같이 산 게 아니라 저런 모습이 있는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또 "처음엔 '원래 저 사람이 저렇게 살았나보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최소한 속옷은 입고 돌아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괴로워했다.
A씨는 "아무리 결혼식을 올린 부부라지만 알몸으로 다니면서 스트레칭을 한다고 허리를 숙이고 그러면 솔직히 제 아내지만 좀 그렇다"며 "그런 모습이 익숙해지니까 아내 몸에 너무너무 익숙해져 버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한테 옷 좀 입으라고 말해봤는데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 보기 싫다고 말했다가 괜히 싸움날까봐 조심스러워진다"며 조언을 구했다.
A씨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쪽으로 무감각한 사람들 보면 정 떨어진다" "벗은 상태로 다른 할 일을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 "같은 여자지만 진짜 싫다" "계속 저러면 부부관계 이상 생긴다" 등 반응을 보이며 A씨 아내의 행동을 질타했다.
"아내 몸에 너무너무 익숙해져 버렸다" ㅋ
미치겠다 진짜 ..............
이어 "소파에도 앉고 주방에도 앉고, 거실에 있는 간단한 운동기구까지 한다"며 "연애할 때는 같이 산 게 아니라 저런 모습이 있는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또 "처음엔 '원래 저 사람이 저렇게 살았나보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최소한 속옷은 입고 돌아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괴로워했다.
A씨는 "아무리 결혼식을 올린 부부라지만 알몸으로 다니면서 스트레칭을 한다고 허리를 숙이고 그러면 솔직히 제 아내지만 좀 그렇다"며 "그런 모습이 익숙해지니까 아내 몸에 너무너무 익숙해져 버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한테 옷 좀 입으라고 말해봤는데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 보기 싫다고 말했다가 괜히 싸움날까봐 조심스러워진다"며 조언을 구했다.
A씨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쪽으로 무감각한 사람들 보면 정 떨어진다" "벗은 상태로 다른 할 일을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 "같은 여자지만 진짜 싫다" "계속 저러면 부부관계 이상 생긴다" 등 반응을 보이며 A씨 아내의 행동을 질타했다.
"아내 몸에 너무너무 익숙해져 버렸다" ㅋ
미치겠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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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명


누릴 수 있을 때 한껏 누리시길
애 있으면 힘듦.
볼때마다 넣어줘라...
스트레칭!
상상하게 되네 ㅋ
신혼이면 그럴수 있어유!! 십몇년 동안 봐온 마눌은 그냥 가족이라서
맨몽뚱아리도 봐도 아무 감각이 없는디 ..낄낄
저러고 돌아다니는게 문제가 아니라 하는 말을 걍 개무시 하는 태도가 문제임
앞으로 계속 저럴텐데
당해봐야 덜렁덜렁 거리는거 보면서 정내미가 뚝 떨어지지 ;;
집안 어슬렁 돌아다니면
진짜 볼만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