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는 큰 실수 한게 노빠꾸 나와서 더 그런가 보네요
진작 촬영하고 스태프도 있기 때문에 다 이해가 가지만
잘나갈때 사람 조심 해야 한다 생각이 들고
저는 이수지 막 그런거 보는것도 아니었는데 뉴스에 나오다 보니
이하늘은 원래 그러한 인물이고
정치 이런거 묻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정우성도 싫고 그러한데
진작 촬영하고 스태프도 있기 때문에 다 이해가 가지만
잘나갈때 사람 조심 해야 한다 생각이 들고
저는 이수지 막 그런거 보는것도 아니었는데 뉴스에 나오다 보니
이하늘은 원래 그러한 인물이고
정치 이런거 묻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정우성도 싫고 그러한데


왜 항상 같은 쪽으로 몰아가는 거지
찢어지고 싶냐?
영상에는 공무원 김지영이 민원 창구에서 황당한 민원을 쏟아내고 무례하기까지 한 진상 민원인들로 인해 고통받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영상 중 한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지영이 여러 민원인을 향해 “여기서 그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제지하는 장면에서 한 민원인이 “재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장면이었다.
이 장면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시민들의 재선거 요구를 ‘악성 민원’으로 표현해 ‘조롱’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영상 아래에는 “재선거는 개그 소재가 아니다”, “국민 주권이 우습냐” 등 댓글이 빗발쳤다.
‘진상 민원인’에 시달리는 공무원의 현실을 풍자했다가 예상치 못한 역풍을 맞은 코미디언 이수지(41)가 영상 공개 18일 만에 직접 사과했다.
라고 기사 떠 있네요
뭐가 큰실수 라는겨?
하는 재선거 및 사전투표 폐지론자가 몇명 있는데
뭐라고 하는지 들리지도 않고
가끔 문장으로 이야기할때는 자기 소신껏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했던 이야기 또 하고 또하고 전장연급 민폐로 보이다보니
이수지가 왜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대한체육회와 선수들 저걸로 엄청 피해 본거 맞으니깐
맘충들 적으로 만들고 나서 다른 사람들 적으로 만들면
욕먹기 딱 좋죠.
참정권이 무너졌다는 표현은 일부 그룹을 투표에서 배제하는 수준이어야 나올 수 있는 표현입니다. 선관위가 쌍욕 쳐먹어야 되는 사건이기는 하나 너무 오바 떨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코미디가 어디 헛 상상으로만 하나?
다 현실반영 하니까 안허접하고 재밌는거지..
아슬아슬 하게 선 타는 게 희열도 있고 쾌감도 있긴 하지만
꼭 그 선을 넘더라~ 나는 할수 있다~ 나라면 할수있다 병에 걸린 것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