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8700㎞’로 달과 충돌하는 머스크 로켓, 韓 궤도선이 관찰…지구에 문제 없을까?
머스크!!!
화성이나 갈 것이지
'달'은 왜 건들고 그러냐!!!!!
중국 것이었으면 더 시끌시끌했겠네.
'스타링크'
저궤도 9000기 이상의 배치에
4만기 이상 계획으로 인한 독점과 초과밀로
문제가 심각하다던데.
이런 위성들로 인한 우주 쓰레기도 심각한 상황에 대안은 아예 없고.
폭풍처럼
곰세마리가한집에서
무직의용사
가무소
아이고머니나
사이다
스타킹매니아
폭풍처럼
참회자
부정이
짜연주
로마인
코카콜라
액티피드
우회전
술드래곤
racoiaws


오존층 통과시 많은 위성 잔해물같은 우주 쓰레기들이나 소행성들이 타버린다는데
그 과정에서 오존층 또한 파괴되어
지구 환경에도 악영향을 크게 끼친다고도 하고....
누가 막을수 있을까요?
미국이 과연 막을수 있을까 우주가 지들것도 아니고
스타링크 중국이 저가요금으로 때려버리면 답없을듯요
그리고 우주선 기껏해봐야 얼마나 무거울까 지피티에게 물어봤어요.
팰컨9 2단부의 총무게 4톤(텅 비어있는거) 7800KM으로 달에 부딪혔을 경우 - 모기수준으로 비교( 4 톤은 달 전체 무게의 '0.00000000000000002%')
팰컨9 2단부의 총무게 116톤(연료 채워진) 7800KM으로 달에 부딪혔을 경우 - TNT 70톤급의 파괴력, 지구에서 맨눈 관측 가능 (역대급 우주 쇼)
그럼 팰컨9 로켓 전체(1단 + 2단 + 연료 만땅)가 통째로 달에 들이받았다면(약 550~570톤) - TNT 350톤급, 대재앙,(달 전체 지진파가 '쾅쾅')
그래도 크레이터 이외에 영향은 없다고 하네요.
그럼 소행성이 얼마크기면 산산 조각이 날까?
지구라는 행성을 완전히 산산조각 내는 기준 (물리적 파괴) 필요한 소행성 지름: 약 1,000km ~ 1,500km 소행성의 중량: 약 200경 톤
달을 산산조각 내서 없애버리는 기준 필요한 소행성 지름: 약 150km ~ 200km 소행성의 중량: 약 10경 톤
지구권에 위험하다 싶은 소행성은?(고성능 천체망원경과 우주 레이더를 동원하면 3D 입체 모양까지 그려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선명하게 관측)
1036 가니메드(Ganymed) : 약 31~37km. 공룡을 멸종시킨 소행성(10km)의 3배 크기
433 에로스 (Eros) : 두 번째로 큰 지구근접 소행성으로 지름이 약 16.8km
2029년, 역사상 최초로 '맨눈 관측'될 거대 소행성
평소엔 안 보이지만, 인류 역사상 약 7천 년에 한 번 일어날까 말까 한 기적이 2029년 4월 13일에 일어납니다. 바로 앞서 소개해 드린 소행성 '아포피스(Apophis)'
지름 약 370미터로 지구 표면에서 고작 31,000km 상공을 통과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 가능할거라네요.
문제는 무게가 6,100만톤(거대한 암석과 철로 가득 찬 '통짜 돌덩어리')이라 지구로 떨어질 경우 국가 하나 날라갈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