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관련전공자가 누군가요?
미국 아폴로 11, 14, 15호 우주비행사들과 소련의 무인 탐사선 루노호트(Lunokhod) 1호, 2호가 달 표면에 설치한 거울 반사경(Retroreflector)이 지금도 실험으로 사용중입니다.
전 세계 여러나라 관측소에서 실시간으로 지구와 달의 거리측정 실험을 하는데 쓰이고있고 일반 상대성이론 실험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관련전공자라면 알수밖에 없어 이러한 실험의 직간접 경험과 정보입수는 필수입니다.
자칭 관련전공 교수가 아닌 사짜가 허위 주장을 했겠죠.
원래 음모론자들은 믿거나 말거나하는 주장을 거리낌없이 하는데 주저함이 없어왔으니.
하물며 그럼에도 안믿는다면 개인의 선택사항일뿐이지, 과학적으로 논파할 근거나 주장을 뒷받침한 이론은 존재하기 힘들겁니다.
어차피 과학자들중에도 신을 믿는 종교인도 존재하기때문에 과학자가 신을 믿는다고해서 신의 존재를 입증하는 근거론으로 주장하는것과 다르지않은 논리여서.
과학자들이 종교를 갖고있는 경우는 집안 대대로 이어져온 모태종교집안 출신이거나 개인의 선택 사항으로 종교를 믿는 경우이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달 착륙 수많은 음모설중에 그럴듯한 주장은 아직도 못봤습니다.
하물며 그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나 논문도 제시한 사례도 없고요.
운석충돌로 구성된 달의 물질들은 풍화작용같은걸 경험한게 아니기때문에 날카로운 단면성을 가진 형태의 작은 모래처럼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달 표면활동을 한 우주비행사들의 우주복 외피가 일부 마모가 된 흔적들이 존재했습니다.
달의 모래 물질들이 날카로운 단면성을 가진것을 과학적으로 알수있었던 이유가 바로 달착륙이 진실이라는 증거입니다.
거기서 달의 모래들을 수십kg씩 담아가지고 지구로 가져와 연구를 했으니까 밝혀진 사실들이죠.
방사선도 마찬가집니다.
1958년에 미국의 최초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에 설치한 가이거측정기를 통해서 우주 공간에는 우주방사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파악했거든요.
그래서 우주 방사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그래서 우주복 개발을 할때 다양한 우주환경으로부터 견디기위해 14개이상의 소재를 다층 차폐구조로 설계해서 제작한것이기때문에
우주방사선의 알파선, 베타선을 차폐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었기때문에 피폭률을 낮췄습니다.
(실제로 우주선과 우주복에는 금박(카프톤)이나 은박(마일라)로 된 다층단열제를 사용합니다. 가볍고 얇고 내외부온도의 차단과 방사가 가능하기때문에.)
달은 지구중력의 6분의 1밖에 안되서 발사대도 필요없고 상단부과 하단부가 결합된 형태의 착륙선 이글호의 상단부 모듈선과 하단부 모듈선이 분리된 상태로 만든다음, 상단모듈부에 탑재된 에어로진 산화추진제로 점화하는 순간, 튕겨 올라 달 상층궤도에 진입하면 사전에 짜여진 프로그래밍으로 궤도를 계산(x86CPU 조상인 AGC 아폴로가이드컴퓨터됨)해 추진분사가 자동조절되어 궤도안착을 하고 달 궤도 선회를 하며 미리 궤도에서 대기하며 달 주변을 돌고있던 사령선(태평양에 불시착하는 키세스모양)과 같은 속도로 맞추어지면 도킹을 시도하고 이글호 상단부에서 사령선으로 우주인들이 이동하고나면 사령선에 도킹되어있는 이글호 상단부를 다시 재분리시켜 우주에 방사하고 사령선만 지구 궤도로 진입해서 예정된 계산과 스케줄링으로 지구선회를 하다 태평양쪽에 불시착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지상에서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수많은 과학자들이 계산에 계산을 거듭하고 컴퓨터계산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려 크로스체킹을 반복하며 체화된 훈련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성공한거지만, 예측이나 계산오류로 인한 실패가능성도 언제든지 열려있었습니다.
미국대통령도 실패 연설문까지 따로 준비해뒀을 정도니까요.
아폴로11호의 성공으로 계획은 성공적으로 검증됐기때문에 이후에도 계속 17호까지 프로젝트가 이어졌지만
국민들의 달 착륙 프로젝트는 단 3번만에 인기가 시들게되면서 달착륙 TV중계도 멈춥니다.
11호는 전 세계적으로, 12호부터는 시청률이 저조해지기 시작, 13호부터는 TV에서도 중계를 다루지않고 정규방송편성으로 진행.
하지만 달을 향해 가던 13호의 기체결함이 속보로 알려지면서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아폴로 프로젝트 방송으로 급히 편성,
14호부터는 일부 채널에서만 아폴로 생중계가 진행되고 국민들은 아폴로 프로젝트의 열기가 완전히 식어버림.
시청률 저조하고 인기가 없어진 이유가 2시간내외의 표면활동만해야하는 우주비행사들의 달표면 활동이 그저 컴컴한 환경에서
뛰어다니거나 걸어다니는거 외에는 별다른 도파민을 줄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을만큼 노잼 그 자체여서 인기가 시들었고
시민단체들은 아폴로 프로젝트에 대한 중단하라는 비판 시위가 커짐.
어마어마한 천문학적 예산을 고작 우주비행사 두명이 뛰어다니는거 보려고 국민세금이 이렇게 쓰이는거에 반대한다는게 시위의 이유.
언론도 여론도 아폴로 프로젝트로 인해서 우리의 삶이나 경제적으로 부유해지는것도 아닌데 이런거에 왜 그렇게 많은 돈을 쏟아붓느냐는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여론이 너무 커져서 15호부터는 TV중계를 중단하고 NASA 내부 관계자와 우주비행사 가족들이 모니터하는 중계로만 진행됨.
17호까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지만 더이상의 달표면에서 흙모래 퍼오는것말곤 할것도 없고 무엇보다 경쟁에서 밀리지않기위해 견제했던 소련은 유인달착륙은 애초에 실패를 해서 사실상 미국의 승리로 끝난 우주경쟁에 더이상의 돈을 들이고 진행해야할 이유를 결국 찾지못해 프로젝트는 중단됩니다.
베트남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부정적 상황은 더 말할것도 없는 상태여서 우주예산 감축을 대폭 감행하면서 프로젝트가 중단됐는데
이미 20호까지 예정했던 프로젝트인데 18호 우주로켓을 완성해서 대기한 상황이라 18호는 비공식 가칭으로서 우주의 또 다른 실험을 위해 사용하게되는데, 그건 소련과의 공동유인우주 미션 프로젝트를 결성해 아폴로 18호와 소련의 소유즈19호가 도킹하는 아폴로-소유즈 테스트 프로젝트(ASTP)를 하게됩니다.
물론 소련과 미국의 우주선은 모듈환경이 달라서 호환이 되지않기때문에 미국이 소련 소유주호의 모듈환경과 호환될수있도록 도킹어댑터를 제작해 소유즈와 아폴로가 도킹및 해치가 가능하도록 해서 역사적으로 두 국가의 우주비행사들이 만나는 의미있는 역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때 활발했던 미국의 우주로켓관련 부품 생산하던 수많은 제조업이 지금은 많이 사라졌거나 축소됐기때문입니다.
부품수급이 어렵고 우주예산은 갈수록 줄어드는반면 물가는 상승하고 부품단가도 비싸지거나 제조할수있는 업체가 사라지고 없다는 시대적 변화때문에 다시 우주진출을 하기엔 어려움이 따를수박에 없는 상황이 된거죠.
관련된 기술들을 잃어버렸다라는건 과장된 얘기고, 오히려 설계도들은 그대로 있지만 각 부품간의 미세결합조차 어떤구조와 어떤방식으로 결합해야하는지조차에 대한 노하우는 설계도에 기록되어있는게 아니어서 노하우부재로 인한 장애로 설계도가 있어도 당시의 기술을 다시 구현해서 만드는게 쉽진않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 노하우를 가지고있는 엔지니어나 기술자들은 이미 은퇴하고 사망한지도 오래되서 노하우를 복구할 방법이 없는셈이고요.
더불어 우주로켓에 적재물을 적재할수있는 총량에 비례해 V로켓의 개량도 천문학적 비용으로 수정해야하는데
단 100g의 차이에도 설계를 변경해야할만큼 무게변화는 로켓설계를 바꿔야하는 어마어마한 과제가 됩니다.
그러기때문에 과거에 제작된 로켓기술로 지금 21세기 2026년에 그대로 다시 제작해 우주진출 프로젝트를 해야한다는건
70년대 자동차로 2026년에 레이싱대회에 참가하겠다는것과 다르지않게됩니다.
달과 화성에 사람을 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주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우주로켓에 적재할수있는 물량의 용량과 크기를 키워야합니다.
그렇다면 기존 구식의 V로켓기술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소련이 루나프로젝트로 제작하고 발사해왔던 우주로켓기술도 2010년중반까지도 계속 써왔던 러시아가 잦은 기체폭발과 엔진결함, 발사실패가 거듭되면서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고있는 우주비행사들에게 물자보급이 상당기간 지연되어 논란이 된적도 있습니다.
적재량을 늘리자니 기존 로켓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설계변경을 하니 사고가 거듭 발생하면서 러시아도 자체적으로 엔진기술에 대한 대대적인 리부트를 해야한다는 목소리를 내며 빠르게 진화된 엔진설계를 수정하게됩니다.
이때가 미국은 우주예산감축으로 인해 대부분의 우주관련 프로젝트들이 통폐합되고 우주로켓 개발이 중단되며, 우주연구가 축소되면서부터
민간기업에 우주진출을 돕는 프로젝트로 전환합니다.
이때부터가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아스트라스페이스등 다수의 민간기업들이 태생하거나 하청에서 원청으로 승격상승하게되죠
또한 국제우주정거장 물자보급은 러시아의 로켓을 임대해서 쓰게되는 지경까지 오게되었고요.
스페이스X가 국제우주정거장 물자보급이 성공하기전까지는 전적으로 러시아의 우주로켓에 의존해왔었습니다 미국이.
미국의 제조환경이 많이 죽으면서 기술이 많이 묻혔다가 현재의 상황이죠.
그나마 민간기업들이 있어서 NASA와의 우주합작 프로젝트도 많이 성장한 상태입니다.
달착륙이 거짓이면 NASA가 민간기업의 우주 프로젝트를 도와줄 이유가 없을겁니다.
민간기업들은 달을 갈것이고 역사적인 기념비로 보존되어있을 달 착륙지와 그 흔적들을 충분히 확인하게되는데 거짓이라면 그런 흔적들은 존재할수가 없어야할테니까요.
미국은 그런 거짓을 감추려면 민간의 우주진출을 절대적으로 막았어야 할겁니다.
핵도 아무나 가질수없도록 만든것처럼.
하지만 미국은 정반대로 민간에 우주진출을 위한 토대를 지원하고 각국이 NASA우주프로젝트에 합류하길 원하고있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달에 진출할수있는 기회를 NASA합작으로 진행하고있는거죠.
달에 인공위성을 보내고 달 무인탐사선을 보내 달 탐사도 직접할건데 미국NASA는 그걸 도와주고있거든요.
ㅋㅋ
하지만 실제로는 스탠리 큐브릭이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제작하기전에 과학적 자문을 받기위해 NASA연구원과 칼세이건박사를 만나며
영화에 과학적 고증을 실기위한 제작참여까지 해줬다는것이 팩트.
이미 미국은 1958년 최초의 인공위성 익스플로러1호 발사를 위해 우주에 대한 연구가 이미 활발하고 많은 데이터를 축적한 상황.
이유 들어보면 그럴듯함
미국 아폴로 11, 14, 15호 우주비행사들과 소련의 무인 탐사선 루노호트(Lunokhod) 1호, 2호가 달 표면에 설치한 거울 반사경(Retroreflector)이 지금도 실험으로 사용중입니다.
전 세계 여러나라 관측소에서 실시간으로 지구와 달의 거리측정 실험을 하는데 쓰이고있고 일반 상대성이론 실험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관련전공자라면 알수밖에 없어 이러한 실험의 직간접 경험과 정보입수는 필수입니다.
자칭 관련전공 교수가 아닌 사짜가 허위 주장을 했겠죠.
원래 음모론자들은 믿거나 말거나하는 주장을 거리낌없이 하는데 주저함이 없어왔으니.
하물며 그럼에도 안믿는다면 개인의 선택사항일뿐이지, 과학적으로 논파할 근거나 주장을 뒷받침한 이론은 존재하기 힘들겁니다.
어차피 과학자들중에도 신을 믿는 종교인도 존재하기때문에 과학자가 신을 믿는다고해서 신의 존재를 입증하는 근거론으로 주장하는것과 다르지않은 논리여서.
과학자들이 종교를 갖고있는 경우는 집안 대대로 이어져온 모태종교집안 출신이거나 개인의 선택 사항으로 종교를 믿는 경우이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달 착륙 수많은 음모설중에 그럴듯한 주장은 아직도 못봤습니다.
하물며 그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나 논문도 제시한 사례도 없고요.
누들스는 맨날 라면만 먹으면서 온라인에서 키배 뜰 꺼리만 찾아댕기는 어그로다.
흠...
근데 막상 쓰고 보니 음모가 아니고 사실 같은데 어쩌지...
음모론 주장 다 반박해서 해소해줘도 빼애애애액 난 안믿음 이러니 뭐 어쩔수가 없죠
우주선이 다시 돌아 오기 위해선 재 점화 달의 인력을 벗어 나기 우주선이 똑바로 솟았을까? 기울어지면 뱅글 뱅글 돌다가 추락
그래서 실제로 달 표면활동을 한 우주비행사들의 우주복 외피가 일부 마모가 된 흔적들이 존재했습니다.
달의 모래 물질들이 날카로운 단면성을 가진것을 과학적으로 알수있었던 이유가 바로 달착륙이 진실이라는 증거입니다.
거기서 달의 모래들을 수십kg씩 담아가지고 지구로 가져와 연구를 했으니까 밝혀진 사실들이죠.
방사선도 마찬가집니다.
1958년에 미국의 최초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에 설치한 가이거측정기를 통해서 우주 공간에는 우주방사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파악했거든요.
그래서 우주 방사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입증했습니다.
그래서 우주복 개발을 할때 다양한 우주환경으로부터 견디기위해 14개이상의 소재를 다층 차폐구조로 설계해서 제작한것이기때문에
우주방사선의 알파선, 베타선을 차폐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었기때문에 피폭률을 낮췄습니다.
(실제로 우주선과 우주복에는 금박(카프톤)이나 은박(마일라)로 된 다층단열제를 사용합니다. 가볍고 얇고 내외부온도의 차단과 방사가 가능하기때문에.)
달은 지구중력의 6분의 1밖에 안되서 발사대도 필요없고 상단부과 하단부가 결합된 형태의 착륙선 이글호의 상단부 모듈선과 하단부 모듈선이 분리된 상태로 만든다음, 상단모듈부에 탑재된 에어로진 산화추진제로 점화하는 순간, 튕겨 올라 달 상층궤도에 진입하면 사전에 짜여진 프로그래밍으로 궤도를 계산(x86CPU 조상인 AGC 아폴로가이드컴퓨터됨)해 추진분사가 자동조절되어 궤도안착을 하고 달 궤도 선회를 하며 미리 궤도에서 대기하며 달 주변을 돌고있던 사령선(태평양에 불시착하는 키세스모양)과 같은 속도로 맞추어지면 도킹을 시도하고 이글호 상단부에서 사령선으로 우주인들이 이동하고나면 사령선에 도킹되어있는 이글호 상단부를 다시 재분리시켜 우주에 방사하고 사령선만 지구 궤도로 진입해서 예정된 계산과 스케줄링으로 지구선회를 하다 태평양쪽에 불시착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지상에서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수많은 과학자들이 계산에 계산을 거듭하고 컴퓨터계산까지 시뮬레이션을 돌려 크로스체킹을 반복하며 체화된 훈련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성공한거지만, 예측이나 계산오류로 인한 실패가능성도 언제든지 열려있었습니다.
미국대통령도 실패 연설문까지 따로 준비해뒀을 정도니까요.
아폴로11호의 성공으로 계획은 성공적으로 검증됐기때문에 이후에도 계속 17호까지 프로젝트가 이어졌지만
국민들의 달 착륙 프로젝트는 단 3번만에 인기가 시들게되면서 달착륙 TV중계도 멈춥니다.
11호는 전 세계적으로, 12호부터는 시청률이 저조해지기 시작, 13호부터는 TV에서도 중계를 다루지않고 정규방송편성으로 진행.
하지만 달을 향해 가던 13호의 기체결함이 속보로 알려지면서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아폴로 프로젝트 방송으로 급히 편성,
14호부터는 일부 채널에서만 아폴로 생중계가 진행되고 국민들은 아폴로 프로젝트의 열기가 완전히 식어버림.
시청률 저조하고 인기가 없어진 이유가 2시간내외의 표면활동만해야하는 우주비행사들의 달표면 활동이 그저 컴컴한 환경에서
뛰어다니거나 걸어다니는거 외에는 별다른 도파민을 줄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을만큼 노잼 그 자체여서 인기가 시들었고
시민단체들은 아폴로 프로젝트에 대한 중단하라는 비판 시위가 커짐.
어마어마한 천문학적 예산을 고작 우주비행사 두명이 뛰어다니는거 보려고 국민세금이 이렇게 쓰이는거에 반대한다는게 시위의 이유.
언론도 여론도 아폴로 프로젝트로 인해서 우리의 삶이나 경제적으로 부유해지는것도 아닌데 이런거에 왜 그렇게 많은 돈을 쏟아붓느냐는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여론이 너무 커져서 15호부터는 TV중계를 중단하고 NASA 내부 관계자와 우주비행사 가족들이 모니터하는 중계로만 진행됨.
17호까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지만 더이상의 달표면에서 흙모래 퍼오는것말곤 할것도 없고 무엇보다 경쟁에서 밀리지않기위해 견제했던 소련은 유인달착륙은 애초에 실패를 해서 사실상 미국의 승리로 끝난 우주경쟁에 더이상의 돈을 들이고 진행해야할 이유를 결국 찾지못해 프로젝트는 중단됩니다.
베트남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부정적 상황은 더 말할것도 없는 상태여서 우주예산 감축을 대폭 감행하면서 프로젝트가 중단됐는데
이미 20호까지 예정했던 프로젝트인데 18호 우주로켓을 완성해서 대기한 상황이라 18호는 비공식 가칭으로서 우주의 또 다른 실험을 위해 사용하게되는데, 그건 소련과의 공동유인우주 미션 프로젝트를 결성해 아폴로 18호와 소련의 소유즈19호가 도킹하는 아폴로-소유즈 테스트 프로젝트(ASTP)를 하게됩니다.
물론 소련과 미국의 우주선은 모듈환경이 달라서 호환이 되지않기때문에 미국이 소련 소유주호의 모듈환경과 호환될수있도록 도킹어댑터를 제작해 소유즈와 아폴로가 도킹및 해치가 가능하도록 해서 역사적으로 두 국가의 우주비행사들이 만나는 의미있는 역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사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그 기술을 보존못하고 다 잃어버렸다 하더군요 ㅋㅋㅋㅋ
부품수급이 어렵고 우주예산은 갈수록 줄어드는반면 물가는 상승하고 부품단가도 비싸지거나 제조할수있는 업체가 사라지고 없다는 시대적 변화때문에 다시 우주진출을 하기엔 어려움이 따를수박에 없는 상황이 된거죠.
관련된 기술들을 잃어버렸다라는건 과장된 얘기고, 오히려 설계도들은 그대로 있지만 각 부품간의 미세결합조차 어떤구조와 어떤방식으로 결합해야하는지조차에 대한 노하우는 설계도에 기록되어있는게 아니어서 노하우부재로 인한 장애로 설계도가 있어도 당시의 기술을 다시 구현해서 만드는게 쉽진않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 노하우를 가지고있는 엔지니어나 기술자들은 이미 은퇴하고 사망한지도 오래되서 노하우를 복구할 방법이 없는셈이고요.
더불어 우주로켓에 적재물을 적재할수있는 총량에 비례해 V로켓의 개량도 천문학적 비용으로 수정해야하는데
단 100g의 차이에도 설계를 변경해야할만큼 무게변화는 로켓설계를 바꿔야하는 어마어마한 과제가 됩니다.
그러기때문에 과거에 제작된 로켓기술로 지금 21세기 2026년에 그대로 다시 제작해 우주진출 프로젝트를 해야한다는건
70년대 자동차로 2026년에 레이싱대회에 참가하겠다는것과 다르지않게됩니다.
달과 화성에 사람을 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주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우주로켓에 적재할수있는 물량의 용량과 크기를 키워야합니다.
그렇다면 기존 구식의 V로켓기술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소련이 루나프로젝트로 제작하고 발사해왔던 우주로켓기술도 2010년중반까지도 계속 써왔던 러시아가 잦은 기체폭발과 엔진결함, 발사실패가 거듭되면서 국제우주정거장에 머물고있는 우주비행사들에게 물자보급이 상당기간 지연되어 논란이 된적도 있습니다.
적재량을 늘리자니 기존 로켓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설계변경을 하니 사고가 거듭 발생하면서 러시아도 자체적으로 엔진기술에 대한 대대적인 리부트를 해야한다는 목소리를 내며 빠르게 진화된 엔진설계를 수정하게됩니다.
이때가 미국은 우주예산감축으로 인해 대부분의 우주관련 프로젝트들이 통폐합되고 우주로켓 개발이 중단되며, 우주연구가 축소되면서부터
민간기업에 우주진출을 돕는 프로젝트로 전환합니다.
이때부터가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아스트라스페이스등 다수의 민간기업들이 태생하거나 하청에서 원청으로 승격상승하게되죠
또한 국제우주정거장 물자보급은 러시아의 로켓을 임대해서 쓰게되는 지경까지 오게되었고요.
스페이스X가 국제우주정거장 물자보급이 성공하기전까지는 전적으로 러시아의 우주로켓에 의존해왔었습니다 미국이.
미국의 제조환경이 많이 죽으면서 기술이 많이 묻혔다가 현재의 상황이죠.
그나마 민간기업들이 있어서 NASA와의 우주합작 프로젝트도 많이 성장한 상태입니다.
달착륙이 거짓이면 NASA가 민간기업의 우주 프로젝트를 도와줄 이유가 없을겁니다.
민간기업들은 달을 갈것이고 역사적인 기념비로 보존되어있을 달 착륙지와 그 흔적들을 충분히 확인하게되는데 거짓이라면 그런 흔적들은 존재할수가 없어야할테니까요.
미국은 그런 거짓을 감추려면 민간의 우주진출을 절대적으로 막았어야 할겁니다.
핵도 아무나 가질수없도록 만든것처럼.
하지만 미국은 정반대로 민간에 우주진출을 위한 토대를 지원하고 각국이 NASA우주프로젝트에 합류하길 원하고있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달에 진출할수있는 기회를 NASA합작으로 진행하고있는거죠.
달에 인공위성을 보내고 달 무인탐사선을 보내 달 탐사도 직접할건데 미국NASA는 그걸 도와주고있거든요.
영화가 하도 정교해서 후대의 음모론자들이 1969년의 달착륙은 스탠리큐브릭이 정부의뢰로 대형실내촬영장에서 합숙으로 만든 거라는 주장을 함.
하지만 실제로는 스탠리 큐브릭이 스페이스 오딧세이를 제작하기전에 과학적 자문을 받기위해 NASA연구원과 칼세이건박사를 만나며
영화에 과학적 고증을 실기위한 제작참여까지 해줬다는것이 팩트.
이미 미국은 1958년 최초의 인공위성 익스플로러1호 발사를 위해 우주에 대한 연구가 이미 활발하고 많은 데이터를 축적한 상황.
누가 한번만 갔다고 하드나????
아는만큼 보이는 법인데, 아는게 없으면 보이지않기때문에 거짓된 정보에 현혹되어 넘어가는것이죠. 그래서 자신도 그런 말도안되는 헛된 주장을 반복하게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