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역-부처의말]-앙갚음하지 않는다. - 016
마음을 보호하는 걸 깜빡 잊고 있다가
귀에 거슬리는 말에 무심코 상처를 입었다 해도
결코 가시 돋친 말로 받아치지 마세요.
자기 내면을 응시하고 있을 당신에게,
타인과 대적하는 것 따윈 정말로 불필요한 일이니까요.
-경집 932
Comments
알레마나
08.02 21:34
좋은 말 감사합니다.
oxox
08.02 22:31
가시 돋친 말 흘려야겠네요
세이쥬로
08.03 01:01
굳
트황상주니어어
08.03 03:16
정말 좋은 말이구만요

CNXcafe
08.03 07:40
타인한테 쏟을 에너지를 내게 쓰는 게 현명하죠.
은하수
08.03 09:42
상처 주는 말에 반응하지 않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것이 진정한 힘이네요.
술의눈
08.03 12:07
좋은 말 감사합니다
종필이
08.03 12:53
sss55
08.03 16:33
dltk
폭풍처럼
맹이천재
갓김치
참회자
an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