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집에 와서 서로 피곤한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모르겠네요 전 와이프 가정주부라...;;;;
전 제가 달려들면 억지로라도 받아주긴 합니다 ^^;;;
뭐 와이프랑 맞벌이 할 때도 있었는데 그 땐 와이프 집에 오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쓰러져 자는거 보면 안쓰런 맘만 들더라고요...;;;
그래서 임신 하고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당시 삼성병원 간호사였어서 돈도 잘 벌었는데 도저히 안쓰러워서 못 보겠더라고요...;;;;
여성 개인에 따라 생리 시기 즈음에 터치를 굉장히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짜증은 낼 수 있어도 저 정도면 지나친거죠 서방이 존중해야 될 대상이 아닌 개조빱으로 보이니까 저러는거 아닙니까 성별이 바꼈어도 마찬가지고요 내가 현 상황이 이러니 하지말아 달라도 아니고 엿먹어라는 개초딩 행오지를 보이는데 거참.....가정교육 공교육 사회성 그랜드 슬램으로 망한 세대답네요. 블라도 계정 구매 가능하다니까 100% 믿을건 아니겠지만 사실이라면 참 처참한 일이죠 이미 물린 분들은 자식 없으면 얼른 탈출하시고 국결 알아보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도태될 사람은 도태되는게 맞는듯
만지는게 중요한게 아님ㅎ
생각이 이미 억울하니 행동하나하나가 배려가 부족햇을수도 있고,
별거 아닌거에 짜증내는게 아니라 별거라 짜증이나는거임ㅎ
이게 여친이면 고민도 해보고 헤어질까 고민도 해볼텐데..
결혼을 했으니 권리를 무시당했다가 되는거고,
보통 결혼 후에 더 배려하고 싫어하는 행동을 피하게 되는데..
세상 억울한거 보면 계속 싸움ㅎ
그러다 다시 좋아지면 사는거고,
한쪽이 못 참으면 헤어지는거고ㅎ
걍 대부분 여자들이 성욕이 별로 없어서....
특히 맞벌이는 여자들 체력이 안 따라줘서 더 그렇죠
개같이 일하고 피곤에 쩐 몸으로 집에와서 애보는데 남편까지 추근대면 짜증날 만 합니다
모르겠네요 전 와이프 가정주부라...;;;;
전 제가 달려들면 억지로라도 받아주긴 합니다 ^^;;;
뭐 와이프랑 맞벌이 할 때도 있었는데 그 땐 와이프 집에 오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쓰러져 자는거 보면 안쓰런 맘만 들더라고요...;;;
그래서 임신 하고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당시 삼성병원 간호사였어서 돈도 잘 벌었는데 도저히 안쓰러워서 못 보겠더라고요...;;;;
설마 내무부장관님하면서 월급바치고 용돈 받아쓰면서 저런 취급까지 당하는건 아니겠지..
저런거 비일비재함..
결혼부터하면 연애때 해볼수 있는것들과 연애감정이 달라져버림..
충분히 연애생활 거친 부부들은 서로 별짓다함 ㅋ
10년 됐는데도 서로 이해심이 없음... 결국 최근에 이혼함..
뭐든 케바케긴한데 원인을 찾아보면 확률적으로 비슷비슷함..
사람사는거 다람쥐 챗바퀴임..
하품 시원하게 하는데 손가락 넣는거랑 똑같거나 더 함.
방귀뀔때 똥꼬를 막아버린다면?
전 다시 돌아가도 할겁니다만 와이프는 모르겠네요..ㅎㅎ
착한 배우자 만나는것도 복이지요
저건 남자가 그냥 돈버는 기계이거나
밖에서 다른남자가 집에서 남편이랑 몸섞지마 라고 명령 했을경우임 ㅋㅋ
남편이면 만질자격있는거아냐? 돈두 잘벌고 그러면
그리구 남자들은 이럴려고 결혼하는거두 몰랐나 여자들? 니들도 다속물이면서
전 수시로 만짐..ㅋㅋㅋ
그냥 기분 좋을떄 있고 아닐때 있는거죠.
최소 부인이 남편한테 기분은 솔직하게 표현하고는 있는데. 저거 때문에 이혼이니 뭐니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미혼의 사람이 소설을 썻다고 생각밖에 안듭니다.
여자도 좋아한다면 저렇게 저 글쓴이 처럼 행동함
사람이라면 저렇게 함 받아들이는 차이가 문제
역시 퐁퐁남은 슬프네
생각이 이미 억울하니 행동하나하나가 배려가 부족햇을수도 있고,
별거 아닌거에 짜증내는게 아니라 별거라 짜증이나는거임ㅎ
이게 여친이면 고민도 해보고 헤어질까 고민도 해볼텐데..
결혼을 했으니 권리를 무시당했다가 되는거고,
보통 결혼 후에 더 배려하고 싫어하는 행동을 피하게 되는데..
세상 억울한거 보면 계속 싸움ㅎ
그러다 다시 좋아지면 사는거고,
한쪽이 못 참으면 헤어지는거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