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집에서 일했었군요?
보통 보면 저희집에도 쌀배달하던 농부집 아들이 저보다 덩치는 작은데 4개씩 짊어지고 올라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보통 20키로라서 20키로였던것 같긴 하네요
예전에 혼자살때 진짜 닭장같은 4평남짓한 행복주택에서 살았는데
밑에 집이 집에서 담배 태우더라고요 근데 그러는 순간부터 우리집은 연기가 까득찹니다ㅋㅋㅋㅋ 화장실이던 배란다건 4평인데 꼴에 베란다도 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고쳐지고 또 태우길래 바로 찾아가서 나오라고 쌍욕하면서 문 걷어차고 난동 피운적이 있네요
근데 상대가 처음엔 무시하다가 경찰오고 일커지니 나와서 사과하곤 다음날아침에
쌀한포대 주면서 거듭사과하더라고요 이젠 안그러겠다고.
쌀받으면서 ㅎㄷㄷ 했네요 ㅋㅋㅋ 나도 어디가서 싸움에 져본적 없지만... 싸웠으면 ㅈ 됐겠는데 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가 좋았던 거 같음. 지금은 40kg 짜리 어깨에 매지도 못할 듯
보통 보면 저희집에도 쌀배달하던 농부집 아들이 저보다 덩치는 작은데 4개씩 짊어지고 올라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보통 20키로라서 20키로였던것 같긴 하네요
예전에 혼자살때 진짜 닭장같은 4평남짓한 행복주택에서 살았는데
밑에 집이 집에서 담배 태우더라고요 근데 그러는 순간부터 우리집은 연기가 까득찹니다ㅋㅋㅋㅋ 화장실이던 배란다건 4평인데 꼴에 베란다도 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고쳐지고 또 태우길래 바로 찾아가서 나오라고 쌍욕하면서 문 걷어차고 난동 피운적이 있네요
근데 상대가 처음엔 무시하다가 경찰오고 일커지니 나와서 사과하곤 다음날아침에
쌀한포대 주면서 거듭사과하더라고요 이젠 안그러겠다고.
쌀받으면서 ㅎㄷㄷ 했네요 ㅋㅋㅋ 나도 어디가서 싸움에 져본적 없지만... 싸웠으면 ㅈ 됐겠는데 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층도 아니고 8층까지
택배기사님도 생수같은거 4-5층까지 나르신다던데......어휴 어찌들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