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수영장 가봤는데 어우 히발 게이바인줄 알았어;;;
여의도 한강 수영장 아간개장이 핫하다는 소문을 듣고 함 가봤음.
저녁 8시쯤 서강대교 남단쪽에서 벚꽃으로 유명한 윤중로를 찍먹하고 계단을 슬슬 내려가니 수영장 입구가 보이는데 수영빤쓰만 입고 있는 남자들이 디글디글...
어디 메이저한 게이 단체에서 옷을 후원 해줬는지 다 까만거 입고 있는 모습을 봄.
어우 개히발!!
저 안에 절대로 들어가면 안된다는 생각이 빡! 하고 뇌리를 강타!!
그대로 빠꾸해서 돌아옴
홍석천 같은 것들은 거기 가면 천국이겠더라.
국산미남
되면한다
누둘스
daiki
술의눈
바샤르
코카콜라
Terminator
참회자
tauros
depe
명상
얼기니
로드리퍼즈


딩동~~
하면 똥꼬 털리겠지?
아니 리발 수영장은 이새키들이 벗고 있으니까
그 느낌이 다름
어우 히발 내눈!!!
그 모든걸 감안해도 게이바 느낌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