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사람이라는 이유로 폭행… 범죄로 이어진 지역혐오
https://v.daum.net/v/20260801100108548
이유없는 증오는 아직도 계속 된다.
친 이모님이 대구에 사신다.
몇 년전,
대구에 갔는데 내 말투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당시 수도권에 10년 넘게 살았는데.
말투도 숨기란다.
대구에선.
이모님이. ㅠ
수도권에서도 그런 차별을 많이 받았지.
말투때문에.
대구는 이해하더라도 수도권은 아니잖아!!! ㅎ
수도권에서 학교를 다닐 때
학교 특성상 수많은 지역 사람들이 모였는데 너무 재밌게 놀았다. ㅎ
절친인 동기놈이 대구인데... ㅋ
헌데!!!
지역 차별은 누가 할까???
그 이유도 없이.
피해자들은 지역 차별을 하지 않는데...
지금도 가해자들은 지역차별을 이유도 없이 하지.
그리고?
왜 할까???
티캎에서도 몇몇 부류와 집단들이 '지역 차별'을 많이 하는 글을 올리지.
폭풍처럼
수동1등소망
볼텍스
액티피드
폭풍처럼
김군22
되면한다
뿜치킹
호이짜요
소림바다
개꿀페페
로드리퍼즈
미쓰챠a


왜들 저러고 사는걸까요
주민등록번호에서 지역 번호가 48 ~ 66 이면 전라도 출신이라고
가산점을 주거나 탈락 시키던 회사들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도 실제로 통신에서 돌았구요.
날 멍청도라고 놀리는건 전라도 사람 밖에 없더라고
어릴때 차 타고 동해안쪽 놀러갈때.. 주유소에 갔는데 주유를 안하고 그냥 바로 나오길래 왜 기름 넣으러 가서 기름 안넣냐고 아버지께 물어보니...
주유원이 그냥 가라고 했다고.. 우리가 전남 번호판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다행히 그런 주유소가 많지 않긴 했는데 어린 마음에 내심 충격이였다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