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라는 걸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유튜브에 포켓몬 카드 어쩌구 하는게 조금씩 올라오길래,
그냥 지나가는 유행이나 옛날에 핸드폰으로 포켓몬 찾으러 다니던 그런 류인가 보다 하고 넘겼다가
밥 먹으면서 아무 생각이 없이 켜서 봤는데
이런 어마무시한 가챠 도박 세계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영상 보면서도 왜 빠지는지 이해가 되다가도 또 안되는게 돈 많은 연예인이나 bj들이야 컨텐츠 하는 겸 돈도 많으니깐 뭐 한두번은 도박처럼 그럴 수 있겠다 싶다가도
저걸 실제로 돈을 바꿔야 돈 값어치가 생기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실제로 돈을 바꿔서 쓰는 사람 유튭에서 한명 봄) 또 한편으로 꾸준히 할 정도인가 싶은게...아무튼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야 그걸 저렇게 막 살 여유도 포켓몬 외울 머리도 없어서 접근 못하겠지만 암튼 여러가지 의미로 참 신기했습니다.
여기도 하시는 분 계신가요?
키키카카
음냐
킹부끄
징징현아
코카콜라
로드리퍼즈
EPOX
살고싶다
바하레퀴엠
맹이천재
되면한다
바샤르
응답안할래
소림바다


1박스는 원래 3마넌인데, 이것두 6만원이여..
동대문 창신동 도매상에서 소매상에 안팔고
지들이 인터넷에 올려 폭리를 취하고 있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