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역대급'이라는 안타까운 개미 분들 근황..ㅠ
“믿음이 없어요” 개미 오늘 10조 던졌다…역대 최대
31일 코스피가 역대급인 18% 급등하며 6595.45에 마감했지만 이날 개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10조5000억 원 순매도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 치웠다. 실제 이날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다시는 국장 안 한다” “미국 주식으로 돌아가겠다” “부동산이나 살 걸” 등의 글이 주를 이뤘다. 연일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극심한 변동성에 개인 투자자들이 지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1%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기록했다. ‘상승률’ 2위는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0월 30일 기록한 11.95%이다. 또 ‘상승폭’ 2위는 지난달 9일 기록한 612.52포인트다.
이날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171만8000원)로 장을 마쳤고, 시총 3위인 SK스퀘어는 오전부터 상한가(103만8000원)로 올라섰다. 삼성전자는 이날 26.8% 급등 마감해 역대 최대 일간 상승률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개인이 내놓은 대규모 매도 물량은 외국인이 전부 받아냈다. 이날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금액은 8조6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이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날 개인의 매도를 단순한 차익 실현만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분석한다. 최근 반복된 급등락으로 시장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결과라는 것이다. 실제 최근 들어 대표적인 위험자산으로 불리는 코인보다 코스피 변동성이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업비트 데이터랩과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7월(1~29일 기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일평균 등락폭(절대값)은 각각 1.25%, 1.79%였다. 반면 코스피 일평균 등락폭은 4.67%였다. 코스피 변동성이 비트코인의 약 3.7배, 알트코인의 약 2.6배에 달한 셈이다.
가상자산은 일반적으로 주식보다 가격 변동이 큰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최근에는 거래가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시장 변동성도 낮아진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지난 2025년 12만 달러를 넘어선 이후 줄곧 하락세를 지속했다. 최근에는 6만~6만 3000달러 구간에서 횡보하고 있다. 뚜렷한 방향성 없이 관망세를 나타내자 단기 매매가 감소해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줄었다는 분석이다.
증시 관계자는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쏠림과 2배 레버리지·곱버스 상품 거래 급증으로 인해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믿음이 엄서요~~~~~~~!! 전국의 도박장화.................................................ㅠ
나라 꼴 참 잘도 돌아간다~ 그저 한숨만..
로또 마렵네요...........ㅎㅎㅎㅋ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액티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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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풀이
장기는 나스닥 배당주가 답이다
외인이 매수해서 올려놓은거에 속지말고 기다려야하는데 그걸 또 못참고 따라가려고 하니 또 하락할줄 모르고 손실을 또 보지 개미들은.
월요일 무조건 폭락 다시한번 열릴듯.
3일동안 개미들이 산게 10조보다 더 많을걸...
제일 중요한건 월요일 떨어질거 알고 판 개미들이다.
지금 미장 보면 월요일 국장 대 하락이다..
올해 주식 보면 아무도 못 예측 못한다.
개판인데 머리쓰는 개미들이 늘어나고 있다.
팩트 반도체주도 고점대비 반토막!
소외주는 -70프로이상 개판인 주식시장.
그렇다고 들어가냐? 노름판이라 우 하향중이다
빠른 탈출이 살길이여! 최고점까지가 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