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가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이유는 다수의 메이드카페가 사실상 유흥업소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10~20대 여성 종업원이 손님 옆에 앉아 술을 마시거나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 신체 접촉까지 한다는 후기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다. 이는 식품위생법상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으로 등록돼야 허용되는 행위이지만 상당수 메이드카페는 일반음식점으로 영업하고 있다. 일반음식점은 청소년의 출입이 자유로운 것은 물론 청소년 고용까지 가능하다.
문제는 경찰, 지자체 단속만으로는 변종 영업을 적발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메이드카페가 밀집한 마포구청은 지난해부터 다섯 차례 특별·일제 점검을 실시했지만 적발 사례는 없었다. 성평등부도 지난해 10월 마포구청·식약처와 함께 메이드카페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였지만 위반 사례를 확인하지 못했다. 메이드카페가 늦은 밤부터 술을 판매하거나 현관문을 잠그고 손님과 1대1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현장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불법행위를 한다는 소문을 들어서 합동점검을 6번이나 벌였지만 위반 사례를 발견하진 못했다.. 이게 뭔 말이여..
창녀들한텐 혈세로 해외여행비 지원해주더니 ㅋ
이게 유흥주점이라고 ㅋㅋㅋ?
법 기준도 애매모호하죠
가면 그냥 옷입고 서빙한다 주류는 팔지도 않고
대부분 음료수다 ㅋㅋㅋㅋ 그리고 저기준이면 아웃백이나 그런 음식점들도 전부다 유흥주점으로 분류해야할텐데
문제는 경찰, 지자체 단속만으로는 변종 영업을 적발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메이드카페가 밀집한 마포구청은 지난해부터 다섯 차례 특별·일제 점검을 실시했지만 적발 사례는 없었다. 성평등부도 지난해 10월 마포구청·식약처와 함께 메이드카페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였지만 위반 사례를 확인하지 못했다. 메이드카페가 늦은 밤부터 술을 판매하거나 현관문을 잠그고 손님과 1대1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어 현장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불법행위를 한다는 소문을 들어서 합동점검을 6번이나 벌였지만 위반 사례를 발견하진 못했다.. 이게 뭔 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