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월북 글보니 생각이나네요.
납치이야기와 별개로
탈북민.이야길 해보자면..
제가 겪어본 바로는..
월남한 사람들 자존심 쎄고 거짓말도 잘하는듯...
내가 근무하는 회사가 사람이미래라고 짓거리면서
사회적기업 코스프레 하느라 통역(중국어)을 북한사람 쓰는데..
츨장중에 친해진 통역가 말 들어보면
뭔가 앞뒤가 안맞는단 생각도 들고..
본인은 무조건 진실을 말하지만
대부분 월남해온 사람들 거짓말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고..ㅎ
그중 대표적인 거짓말이 탈북민들 북한살때 중산층
이상이었다고 거짓말을함.
이유가 한국에서 무시안받을려먼 잘 살다왔다고
해야된다나..ㅎ
이제나 저제나 한국사람은 북에서 넘어온 가여운 사람이라고
볼텐데.. 아무튼 좀 애잔했음..
통역맡은 그 분도 우체국장딸이고 잘먹고 잘살았는데
왜 남한으로 넘어왔냐니까
자유를 찾아서 왔다는데.. 가족들 다 버리고 그게
되나 싶기도 함.
진짜 만날때마다 들어도들어도 새로운 에피소드로
이야길 꽉 채워 주는데 신기함 ㅎ
다들 오늘하루도 즐갑게 보내시고 칼퇴하시길 ㅜ
탈북민.이야길 해보자면..
제가 겪어본 바로는..
월남한 사람들 자존심 쎄고 거짓말도 잘하는듯...
내가 근무하는 회사가 사람이미래라고 짓거리면서
사회적기업 코스프레 하느라 통역(중국어)을 북한사람 쓰는데..
츨장중에 친해진 통역가 말 들어보면
뭔가 앞뒤가 안맞는단 생각도 들고..
본인은 무조건 진실을 말하지만
대부분 월남해온 사람들 거짓말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다고..ㅎ
그중 대표적인 거짓말이 탈북민들 북한살때 중산층
이상이었다고 거짓말을함.
이유가 한국에서 무시안받을려먼 잘 살다왔다고
해야된다나..ㅎ
이제나 저제나 한국사람은 북에서 넘어온 가여운 사람이라고
볼텐데.. 아무튼 좀 애잔했음..
통역맡은 그 분도 우체국장딸이고 잘먹고 잘살았는데
왜 남한으로 넘어왔냐니까
자유를 찾아서 왔다는데.. 가족들 다 버리고 그게
되나 싶기도 함.
진짜 만날때마다 들어도들어도 새로운 에피소드로
이야길 꽉 채워 주는데 신기함 ㅎ
다들 오늘하루도 즐갑게 보내시고 칼퇴하시길 ㅜ
성뽀뮈
간달프
발랑까진니연
야월
음냐
흑둥이
호이짜요
응답안할래
tauros
맛있는우유
오케이
내가돌아왔다
오토
복귀좀비


먼저 탈북한 사람들이
나중에 들어오는 탈북민들에게
힘들고 어렵게 살았던 티내지말라고 가르친다더군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일부는 진짜 사기꾼 뺨치게 말 잘하더군요 ㅎ
요즘은 모르겠는데
2010년쯤까지 월남한 분들 보면
중국통해서 입국한 사람 대부분이라고 보시면된데요
뭔가 로봇같은 어감이..
이런댓글을 기대했어요
트황상주니어어님이 댓글달고
비슷한 어감으로 밑에분도 댓글 다셨길래 메크로인줄 알았어용
뭔가 로봇같은 어감이..
너무 정교한 댓글이라 ㅋ
넘어온 과정이 험난하다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않았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말이 조금씩
달라졌어요 예를들아 아버지가 우체국장이고
엄마는 큰 잡화점을 했ㄷㅏ고 했는데
다음에 말할땐 이모가 잡화점을 했고 엄마는 손님을 소개시켜
줬다는 식으로.. 그리고 본인은 진짜 진실만 말하고 있지만
다른 탈북민들은 거짓말을 할수도 있으니 다 믿지말라고..ㅎ
그 통역이 여자분이었는데 잘살았건 못살았건
그런부분이 중요했던건 아니었지만
중국에 체류하면서 힘든생활뒤에 한국으로 탈출? 했던
서사가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영화같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