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말고 현장 들어와 바꿔라”… 홍명보, 축구 셀럽에 일침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를 비판하는 축구인들에게 ‘밖에서 쓴소리를 하는 것도 좋지만 현장에 들어와서 본인이 노력해 바꿔라’라며 일침을 가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 목을 축이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옛날 축구하던 시절 버릇인가 ? 욕먹으면 니가 와서 뛰던가? 시전이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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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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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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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연우


들어가도 파벌끼리 놀고 토사구팽 해놓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