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원하는 건 책이나 교양같은 "자기 기준의 생산적 목표" 인데, 자녀에게는 돈을 아껴서 먹거리에다 돈을 사는 게 "생산적 목표" 가 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에요.
이게 일방적 교육의 폐해 중 하나라고도 보는데, 다양한 목표보다는 가장 가성비가 높은 쪽으로만 몰아붙이는 게 좋다고 보는 사고방식이죠. 어머니의 생각이 틀린 게 아닙니다. 그런데 자녀도 틀린 게 아니죠. 그리고 그 스타일 차이가 어머니는 불편한 거에요. 다르니까 불편한 거죠.
부모가 원하는 건 책이나 교양같은 "자기 기준의 생산적 목표" 인데, 자녀에게는 돈을 아껴서 먹거리에다 돈을 사는 게 "생산적 목표" 가 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에요.
이게 일방적 교육의 폐해 중 하나라고도 보는데, 다양한 목표보다는 가장 가성비가 높은 쪽으로만 몰아붙이는 게 좋다고 보는 사고방식이죠. 어머니의 생각이 틀린 게 아닙니다. 그런데 자녀도 틀린 게 아니죠. 그리고 그 스타일 차이가 어머니는 불편한 거에요. 다르니까 불편한 거죠.
내가 이토 오래하긴했네 하차할때가 된건가!
자기 기준에 안 맞다고 저지랄 하는건 ㅋ
애미가 댕청해서
애 망치겠네
에구~~~~~
그래도 내 자식이면 한번 가치에 대해 얘기해 볼 듯
개년 지 클때 한번 생각해보지 그래
애새끼를 처낳지를 말던가 싸질렀으면
운명이라 생각하고 잘 키워먹여야지
애가 불쌍하네요 부모 잘못만나면 인생조지고 크게 못크는데
끝까지 읽으니까 이상한 사람이였네요
애가 불쌍하다.
차라리 아이와 같이 시장이나 마트 가서 어떤 식자재들을 이용해서 요리하면 더 맛있는 요리를 먹을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요리에 관심을 만들어 주는게 이로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