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박규찬 기자]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애플과의 공급 협상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힘의 균형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 반도체 기업 CXMT 본사 전경 [사진=CXMT]
중국 반도체 기업 CXMT 본사 전경 [사진=CXMT]

2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메모리 가격 급등과 공급난 속에서 중국산 메모리 도입을 검토했지만 CXMT는 오히려 가격을 낮추기보다 높게 부르며 협상력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CXMT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에 상장하면서 공모가 대비 471.59% 오른 49.50위안으로 장 거래를 시작, 단숨에 시가총액 1위에 오르는 등 중국 내에서 입지가 커지고 있다.



중국이 반도체에서도 치고 올라오네요 ㅠㅠ

애플 좆된건 꿀잼이긴한데 ,  중국이 치고올라오는건 별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