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도망치고 싶었다는 QWER
'기대'가 주는 압박감에 다 던지고 도망치고 싶었던적 있었다는 얘기를 하는군요.
Comments

영웅
07.31 10:15
어린 나이에 힘들어겠다.
세이쥬로
07.31 11:52
중압감 ㄷㄷ
종필이
07.31 12:57
응원합니다
술의눈
08.01 00:41
고생이네요
Ayano
되면한다
수동1등소망
김군22
커피두잔
천검무명
불면의이순신
우회전™
제우스
사랑파
다금바리
킹부끄
초새벽이슬
바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