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빚투'를 두고 "그동안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부위원장은 오늘(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빚투(빚 내서 주식에 투자하기)가 늘어나는 상황과 관련해서 우려되는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이죠! 음음 ;;  너무 나쁘게만 보지말라고 했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