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그냥 스토커잖아. 스토커에 당하는 멍청한 연애인의 전형적인 패턴인데.. 저렇게 자기 좋다고 매달리니까 인간적으로 대해주면서 호구짓하는 연애인. 우리가 항상 봐오던 패턴 그대로. 저렇게 팬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사람들 많이 봤잖음. 몇년전만해도 나작비라는 단어까지 있을정도로 저런 관계 흔함.. 저런 관계 이용하는사람들도 많고.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고 보상받고 싶어하는사람들 그게 삐뚫어진 행위라 사랑이라고 인정받지못함을 스스로 알면서도 저러는사람들 꽤 많이봄.
근데 타격은 당연히 공인인 황정민이 큼 유부남인 상황에서 아무리 고마운 팬이여도 애초에 만날거면 지인들 몇명하고 같이 만나던가 단 둘이서 따로 만났다는 자체가 문제 삼을 일을 준거
재수없게 스토킹 기질 사람한테까지 걸려서 아들한테 까지 DM가게 만들었으니 피해자여도 가족이나 지인들 입장에선 한편으론 황정민에게 아쉬워 할순 있음
세상 인간관계가 안불륜/불륜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술자리 한번 했다는데
진심 유명인일수록 사람 조심해야함 저런 미친년이 한둘일까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배우자가 외간 남자/여자한테 안아보고싶다 말하는데 아무일 아니네 하고 넘어갈 수 있음???
디패 기사 떴고 저 여자는 이미 한번 처벌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온갖 말 꼬투리 잡으면서 황정민 불륜 쓰레기로 몰고가고 있음
놀라울 정도로 김수현과 똑같음
재수없게 스토킹 기질 사람한테까지 걸려서 아들한테 까지 DM가게 만들었으니 피해자여도 가족이나 지인들 입장에선 한편으론 황정민에게 아쉬워 할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