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T
cafe
21
T
cafe
21
우리들의 쉼터
Toggle navigation
게시물
태그
검색하기
0
커뮤니티
자유공간
질문해결
영화토크
TV 토크
주식토크
코인토크
애니토크
스포츠톡
감상후기
정치토크
포인트톡
포인트거래
AI 카페
Ai창작만화
AI갤러리
티깝랭킹
T-Browser
취미생활
게임토크
요리.맛집
도서토크
여행.사진
음악토크
낚시.바둑
자동차톡
컴퓨터톡
헬스.건강
키덜트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다큐창고
영상펀펀
만화창고
힐링.애완
이벤트
익명게시판
공포창고
자유공간
시도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
음냐
일반
24
401
07.31 09:12
뭐든 해서 실패도 해보고 극복하고 해야 발전함
주식 빼고
0
0
신고
신고자:
프린트
Comments
풍천장어구이
07.31 09:17
주식도 실패해봐야 안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죠
주식도 실패해봐야 안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죠
위위경이의방
07.31 09:20
[https://i.imgur.com/W5GPew8.png]
Ayano
07.31 09:52
이게 현실에 가깝죠 사실은..
이게 현실에 가깝죠 사실은..
트황상주니어어
07.31 12:24
현실에서 솔직히 이게 더 많죠. 추천드립니다. 슬프네요....
현실에서 솔직히 이게 더 많죠. 추천드립니다. 슬프네요....
건스N로지스
07.31 09:21
금수저와 흙수저
금수저와 흙수저 {이모티콘:onion-024.gif:50}
안녕하세영이입니다
07.31 09:21
저것도 최종 성공했을때 얘기지
저것도 최종 성공했을때 얘기지
대두영감
07.31 09:26
이상적인 이야기져... 현실은... 리스크가...
이상적인 이야기져... 현실은... 리스크가...
엔이오
07.31 09:28
{이모티콘:onion-072.gif:50}
JJangkun
07.31 09:29
{이모티콘:onion-060.gif:50}
바람과같이
07.31 09:42
너가 금수저인줄 아냐
너가 금수저인줄 아냐
술드래곤
07.31 09:42
[https://i.ifh.cc/xN2H9r.jpg]
트황상주니어어
07.31 12:25
참 현실적인 만화네요. 슬프기도 하고요
참 현실적인 만화네요. 슬프기도 하고요
로로니
07.31 09:48
신세계 회장님쯤되면 두려움없이 막 도전하긴하더라고요
신세계 회장님쯤되면 두려움없이 막 도전하긴하더라고요
바람과같이
07.31 09:49
지금 성공한 자들 대부분 부모빨이다..
창고에서 시작했다는 빌게이츠 조차 부모님은
아버지 (윌리엄 H. 게이츠 시니어): 시애틀에서 유명한 대형 로펌을 이끈 저명한 변호사였으며,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머니 (매리 맥스웰 게이츠): 은행가 집안 출신으로, 다양한 사회 활동과 기업 이사회(IBM 등)에서 활약한 사교계 명사였습니다.
지금 성공한 자들 대부분 부모빨이다.. 창고에서 시작했다는 빌게이츠 조차 부모님은 아버지 (윌리엄 H. 게이츠 시니어): 시애틀에서 유명한 대형 로펌을 이끈 저명한 변호사였으며,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머니 (매리 맥스웰 게이츠): 은행가 집안 출신으로, 다양한 사회 활동과 기업 이사회(IBM 등)에서 활약한 사교계 명사였습니다.
영웅
07.31 10:01
없는자에게 계속 시도는 무리죠
없는자에게 계속 시도는 무리죠
원당
07.31 10:05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부모의 재력에 승차하여 사는 삶이 현실인 세상입니다..특별한 기회나 운빨이 없는 이상 금수저로 올라가는건 희박합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부모의 재력에 승차하여 사는 삶이 현실인 세상입니다..특별한 기회나 운빨이 없는 이상 금수저로 올라가는건 희박합니다.
ahdi
07.31 10:05
한번 실패했는데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타고난 환경빨이죠
한번 실패했는데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타고난 환경빨이죠
세세세
07.31 10:38
실패하고 나락가는게 없네.
금수저 얘기인가?
실패하고 나락가는게 없네. 금수저 얘기인가?
다키
07.31 11:38
어쩔수 없는거 같음
어쩔수 없는거 같음
세이쥬로
07.31 11:55
근심 걱정 ㅠㅠ
근심 걱정 ㅠㅠ
종필이
07.31 12:55
{이모티콘:onion-043.gif:50}
mamamo
07.31 18:24
{이모티콘:onion-072.gif:50}
아이유
07.31 22:11
주식도 계속 시도하면.. ㄷㄷ
주식도 계속 시도하면.. ㄷㄷ
술의눈
08.01 00:48
어쩔 수 없죠 ㅠㅠ
어쩔 수 없죠 ㅠ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
검색
자유공간 - 360페이지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721
일반
헌혈하고 치킨먹자?!!
댓글
+25
개
호이짜요
07.30
349
0
27720
일반
경찰, 사망사고 운전자 면허 `즉시 취소` 검토한다..76% 찬성
댓글
+34
개
anaudch
07.30
300
1
27719
일반
전국이 복제품이 되었다는 국내 여행의 진짜 문제점들
댓글
+26
개
anaudch
07.30
399
0
27718
일반
'쌍안정 지각' 뇌과학 인지 테스트
댓글
+25
개
anaudch
07.30
185
0
27717
일반
의외로 지구온난화를 늦춰준 것
댓글
+21
개
음냐
07.30
334
0
27716
일반
주식 물린 치과의사 vs 주식 물린 환자
댓글
+22
개
음냐
07.30
363
0
27715
일반
기립성 저혈압 + 빈혈있는사람 특징 jpg
댓글
+21
개
음냐
07.30
259
0
27714
일반
드디어 이중 열돔상태를 벗어난 한반도
댓글
+23
개
anaudch
07.30
303
0
27713
일반
외국에 퍼지는중이라는 뜻밖의 한국 전통물건
댓글
+23
개
음냐
07.30
288
0
27712
시사
현 국내 주식시장 급락의 정확한 본질
댓글
+22
개
응답안할래
07.30
290
0
27711
일반
[오늘의신상]"젤리로 즐기는 엽떡"… 롯데웰푸드, '짱매워요X동대문엽기떡볶이'
댓글
+16
개
음냐
07.30
238
0
27710
일반
몰랐는데 김선태가 이슈가 있었네요? ㄷㄷ
댓글
+26
개
anaudch
07.30
303
0
27709
일반
호프 6000원할인권 200만장풀고도 300만명대면
댓글
+19
개
사랑파
07.30
248
0
27708
일반
"열심히 살겠다.." 전과 80범.. 영장 기각한 판사
댓글
+37
개
수동1등소망
07.30
382
1
27707
일반
야.. K-pop이 우습냐 ㅋㅋ
댓글
+18
개
Ayano
07.30
417
0
27706
일반
유승준과 상당히 비교되는 사람
댓글
+26
개
호이짜요
07.30
602
1
27705
일반
[약후] 유연한 여자.
댓글
+20
개
Ayano
07.30
440
0
27704
일반
육촌 언니 남편의 장례식에 간다? 안간다?
댓글
+38
개
내부자시그널
07.30
415
0
27703
일반
김선태 근황
댓글
+31
개
김군22
07.30
508
1
27702
일반
40억 들였지만 하루 40명 이용… 1년 만에 멈추는 ‘마포 관광버스’
댓글
+30
개
ptws
07.30
507
0
27701
일반
축협, 청문회 출석 명단과 불참 명단
댓글
+17
개
ptws
07.30
288
1
27700
일반
딸에게 아빠 이렇게 돈 버니까 아껴써라 했다가 곽범이 들은 말
댓글
+31
개
음냐
07.30
456
0
27699
일반
수화 통역사의 반전
댓글
+27
개
음냐
07.30
328
0
27698
일반
퇴사하는 사람들의 진짜 특징.
댓글
+27
개
음냐
07.30
446
0
27697
일반
본가 갈때마다 웃겨죽겠음.
댓글
+26
개
음냐
07.30
340
0
27696
일반
이상한 길을 걷고 있다는 바밤바
댓글
+29
개
음냐
07.30
380
1
27695
일반
우리나라 사람은 잘 모르는데 세계 3위까지 올라온 중국 스포츠 브랜드
댓글
+30
개
야월
07.30
435
0
27694
일반
모터시티, 피노키오 언스트롱 영화 정보
댓글
+17
개
호이짜요
07.30
413
0
27693
일반
오링직전에 인어랑 제우스 영접했지만 제자리군요~
댓글
+22
개
천사의절제
07.30
160
3
27692
일반
모기 안잡네요
댓글
+22
개
로이밀러
07.30
183
0
전체 목록으로 이동
창고에서 시작했다는 빌게이츠 조차 부모님은
아버지 (윌리엄 H. 게이츠 시니어): 시애틀에서 유명한 대형 로펌을 이끈 저명한 변호사였으며,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머니 (매리 맥스웰 게이츠): 은행가 집안 출신으로, 다양한 사회 활동과 기업 이사회(IBM 등)에서 활약한 사교계 명사였습니다.
금수저 얘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