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결혼중매시장에 남자들은 여자를 구하는데 여자들은 집부터 재산, 외모, 능력 모든걸 높게 따지고 그 기준에 맞는 남자만 찾을정도로
중국여자들 돈독 제대로 올랐거든요.
중국에선 이 현상을 K드라마의 영향을 받아서 결혼관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중국에서도 페미가 존재하고 한국여자들과 비슷한 사상으로 꽤나 널리 퍼지는 모양새.
그래서 결혼비율이 감소하고 출산율도 현재는 한국보다 감소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있는데 일본은 페미운동이나 여성 상위 운동이 없었는줄 알고 있다는건데. 7~80년대에 크게 일본도 여성운동이 심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남자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혼자 살게되면서 사회문제가 되서 진짜 여성성에 대한 자정작용이 일어나서 그렇지. 일본도 여성인권문제 심각했어요.
일본은 이미 우리보다 앞서서 페미열풍불고 '초식남'이 생겨나게되고, 그러다가 페미과도기 거치면서 페미가 무쓸모한 정신병사상이라는걸로 사회검증되서
페미에 반하는 '여자력'이라는 문화가 오히려 대유행을 탔죠.
누구보다 여성스럽고 남자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을수있는 매력을 가지려는 그런 문화.
일본에서도 페미는 쿵쾅이들만 유지되고있는 상황.
일본은 여자력이라는게 있어서 ... 그걸로 정화됬다고 해요..
거기에 결혼할때 신랑측에서 돈을 주는 문화도 남아있어서...
중국 상황은 수요와 공급 문제인 것 같긴 합니다
중국여자들 돈독 제대로 올랐거든요.
중국에선 이 현상을 K드라마의 영향을 받아서 결혼관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중국에서도 페미가 존재하고 한국여자들과 비슷한 사상으로 꽤나 널리 퍼지는 모양새.
그래서 결혼비율이 감소하고 출산율도 현재는 한국보다 감소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남성도 남성의 인권을 이제 챙길 때가 왔다.
테스토스테론의 저주에서 벗어나자
저건 중국이 더 많이 팔렸다고 하던데
마케이누 지나가고 그후에 윗세대보고 여자력이 생긴거라
중국은 타격 많았죠
페미에 반하는 '여자력'이라는 문화가 오히려 대유행을 탔죠.
누구보다 여성스럽고 남자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을수있는 매력을 가지려는 그런 문화.
일본에서도 페미는 쿵쾅이들만 유지되고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