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 고수온 경보’…완도서 넙치 9만여 마리 폐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27546?sid=102
넙치를 키우는 수조의 적정 온도는 22도에서 23도 사이인데 이곳은 벌써 28도를 넘어섰습니다.
[김재홍/완도군 어민 : "자식 키우는 기분하고 똑같습니다. 봤을 때 지금 26년째 지금 양식업을 하고 있는데 갈수록 더 힘들어져요."]
지난 21일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던 전남광주 앞바다의 수온은 사흘 연속 28도를 넘어서면서 이틀 전 고수온 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지난주 제주 지역 양식장에서 넙치 2만여 마리가 폐사한 데 이어 최근 사흘간 완도군 육상 양식장 6곳에서 또 9만 마리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경남 통영의 바다 양식장 역시 수온이 최대 29.1도까지 오르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와 바닷가가 고향이고, 특히 부모님이 양어장 하셨어서 잘 아는데
예전 여름에 보통 7월엔 바닷물이 뜨겁지 않음. 그래서 앞에 수영하는데도 너무 추워서 7월엔 수영을 잘 안하고 그랬었는데 ;;
8월 말쯤 돼야 이제 따뜻했는데 ;; 요즘엔 벌써 수온이 29도 까지 올라버렸네요 ㅋㅋ
이제 양식하는거 참 쉽지않게됐네요....
개꿀페페
Ayano
coocoocoo
참회자
개꿀페페
코카콜라
로마인
액티피드


자자손손 잘 먹고 잘 살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저는 애들 앞에서도 항상 자자손손 잘 살아라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