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에서 '-겠지요?'는 화자의 추측에 대해 상대방의 동의나 답변을 요구하는 **의문사(종결어미)**로 쓰입니다.
특히 "이번 주 안에 코스피 4천은 가겠지요? ㄷㄷㄷㄷ"라고 쓴 것은, 정말 소원해서 빌고 있는 게 아니라 "설마 이 정도로 폭락하는데 4천(혹은 폭락장)까지 밀리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을 반문(물음) 형태로 표현한 것입니다. 문맥의 뉘앙스(불안, 걱정)와 문장 부호(?)의 기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문법적 잣대로 시비 걸지 마시죠.
어미의 쓰임새를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배우는데, 한국인이 아닌가봄.
갈까요? 는 물음이 맞음. 가겠지요? 물음이 아니라 바람 소망이지 . 이걸 ?가 있다고 같은 뉘앙스로 판단한다면 한국인 아닌거지
특히 "이번 주 안에 코스피 4천은 가겠지요? ㄷㄷㄷㄷ"라고 쓴 것은, 정말 소원해서 빌고 있는 게 아니라 "설마 이 정도로 폭락하는데 4천(혹은 폭락장)까지 밀리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을 반문(물음) 형태로 표현한 것입니다. 문맥의 뉘앙스(불안, 걱정)와 문장 부호(?)의 기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문법적 잣대로 시비 걸지 마시죠.
존버도 못하잖아
이또한 지나가리!!!!
폭락해서 안타깝다 이런 생각은 절대로 안듬
상승장에서도 잃을 놈 잃고 하락장에서도 버는 놈은 버는게 주식이라
근데 생각보다 빨리 왔군요...
연기금으로 국장을 이끌었고
만스피 가까이 갔을땐 이미 이거 도박장이다... 거품이 너무 꼈다라고 다들 생각했을겁니다.
어떻게 보면 정상화 되가는 과정이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