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재고 응원 논란에…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만든다
서울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논란을 겪은 서울시교육청이 단발성 행사나 외부 프로그램에 의존하던 ‘민주시민교육’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정규 수업 체계에 포함되는 민주시민교육 과목을 신설해 토론 등 방식으로 학생들의 통합적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감 승인과목인 ‘공존과 소통의 민주시민’(가칭)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최근 공고했다. 교육감 승인과목은 국가 교육과정에 명시된 기존 정규 과목 외에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나 학업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시·도교육감 승인을 거쳐 신설하는 과목이다. 일반적으로 학교 요청이 있을 때 과목을 개설하지만, 교육청은 이번 배재고 응원 논란 등을 겪으며 선제적으로 신설 논의에 착수했다.
이야 ~ 학교에서 제공하는 민주시민 교육으로 아주 양질의 민주시민들이 대거 양성되겠군요!
대단합니다 아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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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또롱


학생들이 퍽 좋아하것다.
이번 배제고 경우도 결국 강력한 처벌보다는 흐지부지 용서로 끝났으니
그 뒤로도 반복될수밖에 없음
가해자를 걱정하는 이상한 나라
다 만들어라..탁상공론 븅신들아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안나오려면 다시 교육하는게 맞음
이런걸 말미로 더 조롱할듯...인스타만 봐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