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나경원 의원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
위의 댓글은 그냥 유머이지 .. 정치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네요 ..
다만 .. 웃고 즐기는건 좋은데 .. 상대방은 유머의 대상으로 써도 되지만 ..
우리편한테 그러면 조롱이라고 광분하거나 처벌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요 ..
아마.. 받아먹은돈에 비교해서 많이 나와서. 받아들일수 없는 상태인듯. 처음 예상한건 삼천만원정도 예상하고 사고 친건데. 9천만원 나오니까. 감당하기 힘드니까. 볼복하는건데.. 이걸 판사가 모를까? 저런인간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괴씸죄가 있는 한국에서 저런식의 대응은 판결만 더 나올텐데.. 흠 뭐 뒤로 뭔가 있을수도 있지만..
법률대리인이 다 있는데 바보같은 선택할 상황이 뭐가 있나요?
무슨 공감을 상상해서까지 하나요.
법은 실리적으로 차갑게 판단하는거고, 받아들일지 말지는 당사자들 몫인거죠.
그리고 화해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되요.(통상 판결 후 2주이내)
어쩌면 저 ㅆㄴ이 이의신청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유족분들도 받아들였을지 모르죠.(ㅆㄴ이 하루 먼저 이의제기 했어요.)
그냥 결과론적인거에요. 반성도 없이 그저 난 그돈 못줘 하는것처럼 보이니까
형사고소까지 이어가겠다고 하는 것일수도 있는거구요.
이 판결을 끝까지 받아내서 승소 했을때 화해랑 다르게 얻을 수 있는건 판결문+소송비 뿐이에요.
어쩌면 법적 공방 끝에 9천만원을 다 못받을 수도 있구요.
그걸 금액적으로 합의보라는 법원의 판단이 바보같고 피해자 생각은 1도 안하는 내용 같나요?
" 아니 누가 감히 내 타이틀을!!! "
여기 저기 찾아보셔도 결론은 같습니다.
거기에 법집행 게시글에 "무조건 정치"라니... 국회의 입법 행위도 정치행위라고 정신병으로 몰고가시나요?
하마평이있다면 저 변호사는 민변출신 진보였다가 보수 반민주로 돌아선 인물이기까지합니다.
정치엔 병이 없습니다. 님처럼 무관심만 존재할 뿐이죠.
위의 댓글은 그냥 유머이지 .. 정치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네요 ..
다만 .. 웃고 즐기는건 좋은데 .. 상대방은 유머의 대상으로 써도 되지만 ..
우리편한테 그러면 조롱이라고 광분하거나 처벌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요 ..
피해자가 수긍못하는 데 왜 법원에서 학폭 가해자들을 풀어주고 지랄이야.
저 짓을 하고도 자격증 박탈이 안되고 다시 변호사 해먹는 것 보면
사법개혁이 진짜 절실함
공론화하면 본인 뿐 아니라 주변에도 데미지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 잃을 것이 많은 거 같거든요. 원래 있던 네트워크에서 버려지는 상황 같은 것들 말입니다.
그래서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보건데, 혹시 약점이 잡힌 건가..또 그것도 아닌 거 같고...
도저히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사건인 거 같습니다..
가해자의 고통말고는 피해 구제가 불가능한데 이걸 화해하라고하네
재판부가 판단하기에 가해자를 단순 법적 처벌하는 것 보다 합의를 통해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가도록 권고한 셈인거야.
그걸 저 쓰앙년은 거부한거고
어짜피 끝난거 합의금 받고 참으라는건데 말이되냐고요
마음같아선 큰 벌 받게 하고 싶겠지만 억울한 일 당하고도 제대로 된 보상도 못받는 경우도 허다해서
혹시나 저거 이의제기안하고 그냥 받는다고 했으면 더 바보될뻔했고요
판사의 권고가 사람하나 더 비참한 지하로 묻을뻔했다고 생각함
무슨 공감을 상상해서까지 하나요.
법은 실리적으로 차갑게 판단하는거고, 받아들일지 말지는 당사자들 몫인거죠.
그리고 화해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되요.(통상 판결 후 2주이내)
어쩌면 저 ㅆㄴ이 이의신청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유족분들도 받아들였을지 모르죠.(ㅆㄴ이 하루 먼저 이의제기 했어요.)
그냥 결과론적인거에요. 반성도 없이 그저 난 그돈 못줘 하는것처럼 보이니까
형사고소까지 이어가겠다고 하는 것일수도 있는거구요.
이 판결을 끝까지 받아내서 승소 했을때 화해랑 다르게 얻을 수 있는건 판결문+소송비 뿐이에요.
어쩌면 법적 공방 끝에 9천만원을 다 못받을 수도 있구요.
그걸 금액적으로 합의보라는 법원의 판단이 바보같고 피해자 생각은 1도 안하는 내용 같나요?
저런년 면상 왜 가려주는건지 ㅉㅉ
변호사 잘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총 맞아서 뒤졌을것 같은데...
본인도 쪽팔려서 그런가 마스크 착용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꾹 눌러쓰면서..
그러고도 화해 권고 결정에 불복? 대체 뭐가 불만인거지?
그리고 저건 자격증 박탈과 형사 소송감 아닙니까
무료 상담이라 해놓고 돈 안될거 같다 싶으면
상담만 받아도 싸늘하던데..
아마 이보다 심한경우도 훨씬 많을거 같음..
제보가 안돼서 안밝혀 졌을뿐...
얘는 얘인데...
근데 유족은 재판을 한 번도 안간건가?
그것도 신기함
이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