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붕 유' 바디 근황..jpg(Feat. 자식들)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유승준(49, 미국 이름 스티브 유)이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아들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808의 바이브,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라고 적었다.
808은 미국 하와이의 지역번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준이 두 아들과 함께 웃통을 벗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은 사진에 첫째 아들 라일리와 둘째 아들 로완을 비롯해 지인들의 계정도 함께 태그했다.
유승준은 이어 “또 하루 아름다운 날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2002년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된 뒤 유승준은 미국에서 아내와 두 아들, 쌍둥이 딸 등 네 자녀와 함께 지내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한국 비자를 발급해달라며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도 LA 총영사관은 “유씨의 병역의무 면탈은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비자 발급을 거부하고 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병역기피자..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르헨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티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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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ngel
호이짜요


잘 쳐먹고 사는가 보군요
존재감 확실한것만해도 전략은성공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