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누워서 쓰는 침애 이불보 아래에 겹쳐놓은 이불보 사이에 곰팡이 핀 이불보가 있는데 절대 세탁도 안하고 오랫동안 그걸 그대로 쓰고있다고 아들이 하소연함.
근데 그 이불을 다 걷어내보면 매트리스 아래에 수십개의 통장이 가득히 나옴.
그거 숨기려고 절대 이불 세탁안하고 놔둔다고 하는데, 아들내외가 통장있는거 다 알정도인데도 논리적으로 이해할수없는 고집스런 행동을 계속하는걸보고 치매끼가 있나보구나 싶었는데. 정말 있었네.
예상 했었는데 실제 치매네요
뉴스에서 정치인들 길거리 유세하는데 어느날은 여당쪽 가서 쌍따봉날리고
한달도 안되서는 야당쪽 가서 쌍따봉날리고
뉴스 보면서 저희 어머니가 저년은 치매가 걸렸나 추잡하게 왜저러냐 그러셨는데
진짜 치매였다니..근데 그렇다고 해도 정치쇼에 동원 되는거면
소속사나 매니저 가 문제있는거 아닌가
그 재산에 대한 최종은 사후 최대관심사 될듯 하네요.
웃으며 악수까지 나눴는데 ㅠ
자산과는 아무상관없다
아껴쓰면서 사는선 수십년동안 생활해서 가치관이 확고하게 형성된거라 어절수 없어요
어렸을때 왕창번게 아니라 ... 나이들어서 대박난 경우라
근데 그 이불을 다 걷어내보면 매트리스 아래에 수십개의 통장이 가득히 나옴.
그거 숨기려고 절대 이불 세탁안하고 놔둔다고 하는데, 아들내외가 통장있는거 다 알정도인데도 논리적으로 이해할수없는 고집스런 행동을 계속하는걸보고 치매끼가 있나보구나 싶었는데. 정말 있었네.
뉴스에서 정치인들 길거리 유세하는데 어느날은 여당쪽 가서 쌍따봉날리고
한달도 안되서는 야당쪽 가서 쌍따봉날리고
뉴스 보면서 저희 어머니가 저년은 치매가 걸렸나 추잡하게 왜저러냐 그러셨는데
진짜 치매였다니..근데 그렇다고 해도 정치쇼에 동원 되는거면
소속사나 매니저 가 문제있는거 아닌가
나하나 감당도 어려운데 부모님 아프시면 ㅠㅠ
간병인도 쓰고 치료도 하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살지..
돈도 없는데 병까지 들면 아무도 안찾아보고 비참한 인생 살어야됨..
제천인가에서 행사장에서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
나도 평생 짠돌이로 살았지만 이제 와서 습성을 바꾸기가 어렵고..
아마 살 날이 1년쯤 남았다 하면 그때 가서야? 그때 써봐야 무슨 기쁨이 있을까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