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하다 사망한 30대 남성, 체온 43도까지 올랐다…온열질환 '초비상'
40도 가까워진 우리나라의 여름 무더위.
바깥에서 해야 할 여러 일들도 많지.
더구나
농촌에서 어르신들.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달라지는 폭염과 한파.
그 이유는 모두 알겠지.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를 비롯해...
지구는 스스로 정화의 자정 능력이 있었는데
이젠 그 기능이 약해지니 바로 우리에게도 영향이 온 게지.
자연의 힘이 상실된 거겠지.
동식물들은 어쩔까???
더 취약하기에 멸종의 위기까지.
전지구적 대책이 필요하다.
폭풍처럼
로마인
음냐
폭풍처럼
바하레퀴엠
개꿀페페
액티피드
라무시티
코카콜라


작년에 풀베다 한번 큰일날뻔 했는데 이번년도도 비슷한일 겪었네요
그래도 작년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나름 대처를 했는데 진짜 사람 한순간에 갑니다
이게 서서히 상태가 안좋아지면 알아서 사리고 쉴텐데 어느순간 확 찾아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