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물첨벙된 방. ㅋ
노래는 권해효라는 배우의 노래이고.
잠이 덜 깼는데.
다행히 자리끼가 넘어져 바닥에 물이 찼지만 잘 말리면 되겠다.
교훈)
잠을 잘 때 꼭 자리끼는 손이 거치는 거리에 두지 말자. ㅋ
아침에 일어나니 물첨벙된 방. ㅋ노래는 권해효라는 배우의 노래이고.
잠이 덜 깼는데.
다행히 자리끼가 넘어져 바닥에 물이 찼지만 잘 말리면 되겠다.
교훈)
잠을 잘 때 꼭 자리끼는 손이 거치는 거리에 두지 말자. ㅋ


옆에 두는 물그릇이라 하더라구요. ㅋ
오랜만에 쓴 말이기도 한데..
찾아보니 사투리가 아닌 우리나라 표준어라고 하네요. ㅎ
잠자기 전에 목이 마르면 마시려고 옆에 물을 두는 걸 자리끼라고 합니다.
나도 정말 수십년만에 쓰는 말이네요. ㅠ
항상 잠자기 전엔 옆에 물그릇을 두지만...
영화나 드라마에 감초 이상의 조연 역할 많이 하던 배우 였는데, 젊었을때는 연극무대 버릇인지 가끔 과장된 모션이 튀어 나오곤 했던 걸로 기억.
잠시 '오타'가...ㅠ.ㅠ
노래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