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가 생각나는 아침.
그는 왜?
쿠바 혁명을 이룬 후에
쿠바에서 안락한 삶을 살지....
아프리카나 북한 등을 방문하고선
다시 남미의 밀림으로 들어갔을까???
체.
누가 그를 테러분자라 하는가?
그는 누구인가.
"체, 게바라"가 생각나는 아침.그는 왜?
쿠바 혁명을 이룬 후에
쿠바에서 안락한 삶을 살지....
아프리카나 북한 등을 방문하고선
다시 남미의 밀림으로 들어갔을까???
체.
누가 그를 테러분자라 하는가?
그는 누구인가.


어디서 많이 본 정책이죠 ?
중앙은행장, 산업장관 역임할 때
저런 것들 포함, 국유화 추진하다 족족 처참한 결과로 돌아와
혁명 성공하자마자 쿠바 말아먹을 뻔 했음 ㅎㅎ
당연히 안락하게 살고 싶었겠죠.
저런 요직들에 앉았던 것이 그 증거겠고요.
은행장할 때 말아먹고 아 여기랑은 안맞나보다.
산업장관 자리 달래서 하다가 또 말아먹고
아 난 이 길이 아니구나 싶었을 겁니다.
선망만 받고 살았는데,
사람들이 보는 시선이 변해가는 걸 몸소 느꼈을테고
워낙 결과가 참담해 한 자리 해먹기는 글렀으니
일선에서 돌격대장 노릇하겠다고 갔을 겁니다.
거기선 존경만 받을테니까요.
관종의 삶이란게 원래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