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자도 아니고 직장인이 30년간 직장다니다가 갑자기 실직했다고 자식대학등록금여유가 없는건 말이 안됨
보통 부모들은 평소 자식등록금대비 적금은 들어두는게 정상이고, 사정상 저축여부는 둘째치더라도 30년 퇴직금은 어마무시함
부도여부상관없이 퇴직금은 지켜짐. 차라리 사업하다 가세가 기울었다는게 훨씬 신빙성이 높음
2. 1번으로 탈수있는 계를 들었다고해서 등록금이 충당될 금액이면 더더욱 신빙성이 낮아짐. 당장 필요한 금액이 큰 금액이 아니었다는 뜻
3. 그런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른다고 1시간반거리를 가는 행동이 말이 안됨. 이미 등록금도움 거부시점에서 보통은 과거사정적은거까지 생각하면 거리를 둠
4. 사이다소설마냥 뜬금없이 뇌경색으로 쓰러진것도 기가 차는데 그와중에 그걸 겪고도 혼자 병문안을 갈 이유도 없고,
병문안 간 사람한테 굳이 여행사진보여주는 행동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더군다나 친한사이도 아닌데 굳이 병원에서 여행사진보여주면서 몇년도에 찍었는지 굳이 구구절절 설명할 이유도 없고, 보면서 그걸 파악하려들 이유도 없음
걍 좋아요나 조회수를 노리는 흔한 뇌피셜사이다소설같음
저런인간들 겁나 많음.. 저 어릴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버지 앞으로 있던 선산. 내 앞으로 돌릴려고 하는데 할아버지랑 작은 아버지가 와서 선산 돌려달라고 하더니. 그냥. 가져가서 선산 팔아먹더니. 작은아버지가. 후루룩. 집사고 자기가 다니던 회사에 투자금 넣더니 이사직함받았음. 그이후로. 친가랑 연을 끊음. 우리아버지가 장남이라. 70년대까지. 그당시에는 완전 노총각으로 늙어서 36살될까지 결혼도 못하고 동생들 챙겼다고 하던데.. 그런집안들 의외로 겁나 많음 나는 커가면서 우리집안만큼 콩가루는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사람들 보면 가족들한테 배신당하거나 상처받은사람들 겁나 많음.
딱 우리집 이야기인데, 사실 쓴이 마인드도 좀 깨는 거임. 난 더러워서 그냥 첫학기 제외하고 이악물고 공부해서 전액 장학금 받았음. 성적으로는 반액 정도 가능했는데 교수님들이 도와주셔서 교우회 장학금으로 전액을 받을 수 있었음. 그냥 남탓하기 전에 자기 때문에 부모님이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한 그 자체에 죄송함을 느끼면, 저딴 기억 덮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아름다운 기억이 부모님과 나 사이에 생김. 덕분에 명절에 만나도 지금 부모님도 친척들에게 자랑만 하실 뿐, 눈치 보시거나 아쉬운 소리 1도 안 하심. 만약 그때 부모님이 친척들에게 손을 빌려서 나와 부모님이 명절 때마다 그들의 눈칫밥을 먹었을 걸 생각하면, 진심으로 나 자신을 기특하게 여기게 됨.
남자형제의 경우는 둘째가 첫째한테 뺏기고 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둘째가 보편적으로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은 경우가 많더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너무 공감이 되네요.
엄마형제 - 외삼촌, 외숙모
자기가 받은건 잘 기억 못하죠
병문안 갔는데 뭔 여행 사진을 보여줘 ㅋ
그냥 자기 머리속에 있는 망상을 아무렇게나 끄집어 써 내려간거 같음
그런데 3~400이 아니라 더 많이 해야하니 최소 4~50명이 해야할텐데 단기간에 그런계가 존재하나싶음 ㅋㅋㅋㅋ
돈 빌리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진짜 너무 어려워서 삼촌한테 빌리러 갔음..
금고 열고 5만원 줌...........
안 받고 그냥 나옴.. 친척? ㅋㅋㅋㅋ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친척 중에 장지까지 같이 간 인간들 한 명도 없었음..
보통 부모들은 평소 자식등록금대비 적금은 들어두는게 정상이고, 사정상 저축여부는 둘째치더라도 30년 퇴직금은 어마무시함
부도여부상관없이 퇴직금은 지켜짐. 차라리 사업하다 가세가 기울었다는게 훨씬 신빙성이 높음
2. 1번으로 탈수있는 계를 들었다고해서 등록금이 충당될 금액이면 더더욱 신빙성이 낮아짐. 당장 필요한 금액이 큰 금액이 아니었다는 뜻
3. 그런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른다고 1시간반거리를 가는 행동이 말이 안됨. 이미 등록금도움 거부시점에서 보통은 과거사정적은거까지 생각하면 거리를 둠
4. 사이다소설마냥 뜬금없이 뇌경색으로 쓰러진것도 기가 차는데 그와중에 그걸 겪고도 혼자 병문안을 갈 이유도 없고,
병문안 간 사람한테 굳이 여행사진보여주는 행동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더군다나 친한사이도 아닌데 굳이 병원에서 여행사진보여주면서 몇년도에 찍었는지 굳이 구구절절 설명할 이유도 없고, 보면서 그걸 파악하려들 이유도 없음
걍 좋아요나 조회수를 노리는 흔한 뇌피셜사이다소설같음
등록금보다는 10만원이 싸게 먹히는 장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