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간 - 396페이지 목록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26641 | 일반 | ‘3초 룰’의 배신… 세균에게 ‘유예 시간’이란 없다 댓글 +31 개 |
음냐
|
07.25 | 246 | 0 |
| 26640 | 일반 | 곤충 먹는 유튜버로는 이분이 최강인듯 댓글 +31 개 |
너굴너굴
|
07.25 | 433 | 0 |
| 26639 | 일반 | 2분만 선착순 ㅎㅎ 댓글 +38 개 |
우회전
|
07.25 | 242 | 4 |
| 26638 | 일반 | 여친에게 쓰레기짓을 했다 댓글 +25 개 |
Ayano
|
07.25 | 527 | 0 |
| 26637 | 일반 | 오피녀 카톡내용 댓글 +37 개 |
야월
|
07.25 | 822 | 0 |
| 26636 | 시사 | ‘독도에 살 사람’ 아직 못 뽑는다…8월 강제집행 뒤에야 새 주민 찾는다 댓글 +35 개 |
폭풍처럼
|
07.25 | 307 | 0 |
| 26635 | 일반 | 정몽규가 뭘 잘못했냐던 부산축구협회장, 청문회 불출석 사유 댓글 +28 개 |
김군22
|
07.25 | 288 | 0 |
| 26634 | 일반 | 현재 충격적인 호프 흥행 ㄷㄷ..JPG 댓글 +35 개 |
할카스는내꼬얌
|
07.25 | 452 | 1 |
| 26633 | 일반 | 성심당 이용 후기 댓글 +42 개 |
술의눈
|
07.25 | 364 | 0 |
| 26632 | 일반 | 모기잡이 성공 ^^ 댓글 +24 개 |
sam26
|
07.25 | 144 | 0 |
| 26631 | 시사 | 4억5천만원 들여 멕시코 다녀온 축구협회 참관단 댓글 +30 개 |
오동동
|
07.25 | 342 | 0 |
| 26630 | 일반 | 전한길 근황 댓글 +39 개 |
김군22
|
07.25 | 381 | 0 |
| 26629 | 일반 | 밸런스 게임 댓글 +33 개 |
스콜피온
|
07.25 | 171 | 0 |
| 26628 | 일반 | 그리워 그리워서 댓글 +16 개 |
스콜피온
|
07.25 | 110 | 0 |
| 26627 | 일반 | '초코케이크'의 종류 댓글 +27 개 |
스콜피온
|
07.25 | 196 | 1 |
| 26626 | 일반 | 명언 댓글 +16 개 |
스콜피온
|
07.25 | 94 | 0 |
| 26625 | 일반 | 리사 앤더슨 & 우즈 댓글 +19 개 |
스콜피온
|
07.25 | 128 | 0 |
| 26624 | 일반 | 여초에서도 의견갈리는 남혐 스탭 댓글 +22 개 |
dltk
|
07.25 | 291 | 0 |
| 26623 | 일반 | 한국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학폭 피해자의 사진 댓글 +36 개 |
dltk
|
07.25 | 359 | 1 |
| 26622 | 일반 | 날씨 겁나게 덥네요.. 댓글 +24 개 |
예의와긍정
|
07.25 | 111 | 0 |
| 26621 | 일반 | 호프와 해남군 댓글 +27 개 |
Ayano
|
07.25 | 247 | 1 |
| 26620 | 일반 | 10제란? 댓글 +36 개 |
똘개이2
|
07.25 | 159 | 2 |
| 26619 | 일반 | 오딧세이 헬레나역 근황 댓글 +46 개 |
김군22
|
07.25 | 477 | 2 |
| 26618 | 일반 | 모기잡기 첨해보네요 ㅋ 댓글 +27 개 |
삼식이왔어요
|
07.25 | 131 | 0 |
| 26617 | 일반 | 이마트 미국계란 엄청 싸네요 댓글 +38 개 |
응답안할래
|
07.25 | 435 | 0 |
| 26616 | 일반 | 주말에 무도로 스트레스 풀었는데 댓글 +29 개 |
호이짜요
|
07.25 | 259 | 2 |
| 26615 | 일반 | 오호 중복이군요 댓글 +31 개 |
Ayano
|
07.25 | 154 | 0 |
| 26614 | 일반 | 조여정 리즈시절 댓글 +35 개 |
호이짜요
|
07.25 | 744 | 2 |
| 26613 | 일반 | 카운터 씨게 맞은 아나운서 댓글 +34 개 |
간달프
|
07.25 | 453 | 1 |
| 26612 | 일반 | 부동산 재벌 축구감독 댓글 +28 개 |
간달프
|
07.25 | 268 | 0 |
anaudch
음냐
너굴너굴
우회전
Ayano
야월
할카스는내꼬얌
술의눈
오동동
예의와긍정
똘개이2
삼식이왔어요
응답안할래
호이짜요


남자형제의 경우는 둘째가 첫째한테 뺏기고 산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둘째가 보편적으로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은 경우가 많더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너무 공감이 되네요.
엄마형제 - 외삼촌, 외숙모
자기가 받은건 잘 기억 못하죠
병문안 갔는데 뭔 여행 사진을 보여줘 ㅋ
그냥 자기 머리속에 있는 망상을 아무렇게나 끄집어 써 내려간거 같음
그런데 3~400이 아니라 더 많이 해야하니 최소 4~50명이 해야할텐데 단기간에 그런계가 존재하나싶음 ㅋㅋㅋㅋ
돈 빌리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진짜 너무 어려워서 삼촌한테 빌리러 갔음..
금고 열고 5만원 줌...........
안 받고 그냥 나옴.. 친척? ㅋㅋㅋㅋ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친척 중에 장지까지 같이 간 인간들 한 명도 없었음..
보통 부모들은 평소 자식등록금대비 적금은 들어두는게 정상이고, 사정상 저축여부는 둘째치더라도 30년 퇴직금은 어마무시함
부도여부상관없이 퇴직금은 지켜짐. 차라리 사업하다 가세가 기울었다는게 훨씬 신빙성이 높음
2. 1번으로 탈수있는 계를 들었다고해서 등록금이 충당될 금액이면 더더욱 신빙성이 낮아짐. 당장 필요한 금액이 큰 금액이 아니었다는 뜻
3. 그런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른다고 1시간반거리를 가는 행동이 말이 안됨. 이미 등록금도움 거부시점에서 보통은 과거사정적은거까지 생각하면 거리를 둠
4. 사이다소설마냥 뜬금없이 뇌경색으로 쓰러진것도 기가 차는데 그와중에 그걸 겪고도 혼자 병문안을 갈 이유도 없고,
병문안 간 사람한테 굳이 여행사진보여주는 행동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더군다나 친한사이도 아닌데 굳이 병원에서 여행사진보여주면서 몇년도에 찍었는지 굳이 구구절절 설명할 이유도 없고, 보면서 그걸 파악하려들 이유도 없음
걍 좋아요나 조회수를 노리는 흔한 뇌피셜사이다소설같음
등록금보다는 10만원이 싸게 먹히는 장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