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숙소 무단침입한 중국 여성들 체포… “SNS서 주소 샀다” 진술
이들은 전날 오전 2시쯤 용산구에 있는 코르티스 숙소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코르티스의 매니저가 숙소 앞 택배가 훼손되고 현관문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건물 내 다른 층에서 이들을 발견해 현행범 체포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숙소 주소를 구매해 찾아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택배를 훼손하거나 숙소 내부에 들어간 사실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7/24/20260724500357?wlog_tag3=naver
얘들이 그 공항 비행기 40분인가 늦춘 애들 아님 ?ㅋㅋㅋ
로마인
로마인
폭풍처럼
야월
술의눈
맹이천재
응답안할래
수동1등소망
슈러


저러면 전과자 되는건데...
첨보는 애들이라...
빅히트?
방탄소속이네...
스케줄정보부터 그 이상의 민감한 정보까지 돈받고 파는 경우가 왕왕 있었거든요.
직접 보고싶고 말 섞고싶은것도 알겠지만 그 이상의 뭘 얻을것도 없을텐데 저러는거보면 참 병적인게 더 큰 이유일지도.
하물며 저런식이면 테러를 목적으로 하려는 사람들이면 저 아이돌 입장에선 정말 무섭고 불안하게 지낼거라는건 팬으로서 전혀 공감도 안되고 이해도 존중도 배려도 없는건가?
정말 좋아하는 아이돌이면 그들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부터 가져야할듯.
정보를 판 사람도 추적해서 처벌해야한다.
저런 개인정보를 팔때, 구매자가 테러를 목적으로 정보를 얻으려고 하면 결말이 참혹할거다.
팬들도 이런 부분은 자성의 목소리를 가지고 절대 사지도말고 팔지도말고 사고파는 사람이 있다면 경찰과 소속사에 신고해서 좋아하는 아이돌을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하는게 좋지않을까?